|
|
성경(출애굽, 사무엘, 엘리야, 요시야, 오순절)에 나타난 부흥의 원형을 시작으로,
종교개혁, 모라비안 교도들의 100년 연속 기도 부흥,
18세기 조나단 에드워즈와 조지 휫필드의 1차 대각성, 존 웨슬리의 감리교 부흥 운동,
19세기 찰스 피니의 부흥 운동, D. L. 무디 사역,
20세기 초 웨일스 대부흥(1904), 아주사 거리 부흥(1906), 그리고 한국의 1907년 평양 대부흥까지 역사를 바꾼 실제 부흥의 현장들을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부흥의 본질 규명: "부흥은 인간의 기획이 아니다"
듀엘 박사는 부흥을 대형 전도 집회나 감정적 프로그램과 엄격히 구별합니다.
부흥은 "하나님께서 하늘을 가르고 당신의 백성 한복판으로 친히 내려오시는 초자연적인 임재(God Coming Down)"입니다.
이때 나타나는 특징은 억지스러운 인간의 선동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경외감, 뼈를 깎는 통회 자복, 거룩함의 회복, 그리고 지역 사회 전체가 변화되는 도덕적 개혁입니다.
부흥을 끌어당기는 불씨: '산고의 기도(Travailing Prayer)'
역사상 모든 부흥 뒤에는 이름 없이 무릎 꿇고 눈물로 부르짖었던 '소수의 기도의 중보자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불만족(Holy Dissatisfaction), 죄에 대한 깊은 아파함, 그리고 영혼을 해산하는 기도가 부흥의 마중물이 되었음을 밝힙니다.
목회와 강단에 주는 강력한 메시지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화려했던 역사를 추억하는 회고록이 아닙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날 영적으로 침체된 이 세대에도 동일한 부흥의 불길을 다시 던지기를 간절히 원하신다"는 거룩한 도전과 호소입니다.
영적 메마름과 탈진을 겪는 목회자들에게 하늘의 불을 다시 사모하게 만드는 영적 각성제와 같은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