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디자인에서 보이지 않던 주제성과 방향성을 다시잡고 디자인을 더 수정하였습니다.
만든김에 전개도도 만들어보았습니다.
10월 프로젝트 물품 (사실... 도장으로 계속 해보고 싶긴 합니다... 안된다면 어쩔수 없지만요..)
1. 비누 (세면용품)
가장 기본적인 관광삼품이라고 생각하는 비누 입니다. 패키지를 디자인 한다는건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직관적인 비누의 느낌으로 제작하고 싶습니다.
만약 대형 패키지로 만들다면 세면용품 세트로 크게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뜨게질 패키지 (DIY 공예품)
지역 특색이 느껴지는 뜨개질세트를 고안해봤습니다. 전통 관광지 캐릭터나 문화 유산을 가이드북을 참고해 직접 만들어볼수 있는 대형 패키지를 만들어보는겁니다. 굳이 DIY가 아니더라도 이미 완성된 털실 인형이나 공예품을 파는쪽으로 만들어볼수도 있을거같습니다. 관광용품이란 보고 이쁘다고 생각할뿐만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만들어봄을써 그 지역에 문화나 멋을 느껴보는것도 경험적인 관광 아닐까 싶습니다.
3.양초 (방향제)
양초나 방향제로 지역에서만 느껴지는 향기가 담긴 제품을 담아보고싶습니다. 꽃이나 과일같은 향기가 아닌 옛정취가 느껴지는 편안한 향기나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는 그런 상품을 기획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이 중에서 제가 가장 해보고 싶은 주제는 뜨개질 패키지(DIY 공예품)입니다. 예전에 부모님께서 사주신 코바늘과 실을 이용해 여러 가지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느꼈던 즐거운 경험이 기억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뜨개질 패키지를 활용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사실 세 가지 주제 모두 마음에 들지만, 가장 즐거웠던 경험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뜨개질 패키지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첫댓글 건선 지성 복합성 비누 뭔가 살 이유가 있는것 목적성이 있는것 사람들이 언제 비누를 찾는가
여드름 패키지의 피부 치료 세안용품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