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26. 순종으로 받는 복
(창31:10-14. 212)
본문은 야곱이 라헬과 레아에게 꿈 얘기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알린다. 양 떼 중 교미할 때에 흰 숫양들인데 얼룩무늬 있는 것 점이 있는 것과 아롱진 것으로 보게 하시고 그대로 주셨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꿈에 하나님이 야곱에게 라반이 하는 모든 것을 보셨다는 것이고, 하나님은 벧엘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네가 거기서 나에게 서원한 것을 지키라고 하시면서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고 명하신 말씀이다. 아내들도 아버지 집에 우리의 재산이나 분깃이 없다며 전적으로 동의하는 말씀이다. 오늘은 은혜받으라고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순종으로 받는 복이란 제목으로 서로 은혜가 되자.
1. 순종으로 받는 복은 희망의 복이었다.
돌연변이는 백 년에 한 번 정도이다. 라반과 노임에 계약은 세상 방법은 아니다. 야곱에게 도전하라고 주신 방법이 순종할 수 없는 노임이지만 야곱이 라반 보다 하나님 보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계약을 했고,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하시면서 현상세계에 머물지 않고 미래세계로 옮기신다. 현세에서부터 내세로 유인하시고 현상세계에서 희망찬 천국으로 인도하신다. 라반의 영역에 사는 야곱을 고향으로 가라시며 서원했던 장소! 그리고 여기는 네가 살 곳이 아니라는 새 희망을 준다. 라반의 안색을 보고도 여기 살고 싶냐? 떠나라시며 고향의 희망을 보게 하신다. 그리고 숫양이 흰 양이지만 야곱이 믿는 눈에 얼룩무늬 숫양으로 보여 주시고 점이 있는 것이나 아롱진 것의 숫양을 보게 하신다. 현실에 없는 양을 꿈에서 보이시고 그래서 이제 네 양이 될 것이라는 강력한 말씀을 주신 것이다. 야곱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것을 믿었다. 오늘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야곱처럼 흰 숫양을 보면서 그 양에서 조금 더 나은 무엇을 보며 기도하고 있는가를 돌아보자. 성경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고 말씀하신다. 내 집에서 천국을 보고 현실에서 십자가 은혜로 구원과 영생을 보는 희망이 넘치는 삶을 누리며 복음선포로 살자.
2. 순종으로 받는 복은 성역을 수행한 복이다.
라반이 야곱에게 대하는 행동이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가 세상 욕심이다. 야곱을 통해 행하시는 축복 됨을 보았고, 야곱을 통해 재산이 풍부함을 관심과 관찰하고 깨닫고 고백했다.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복 받고, 야곱을 선대치 않은 이유 두 가지다. 긍정적: 야곱에게 정을 떼는 것, 부정적: 이용하고 싶은 욕망의 때에 하나님이 야곱에게 떠나라신다. 야곱은 평소 자기 사명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안다. 여호와 하나님! 약속의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실 구세주의 조상답게 거룩한 삶을 유지해서 혈통을 이어가는 일을 위해 믿음으로 살았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는 말씀대로 성역 수행함의 고백이다. 임마누엘로 지키신 분의 명을 따른다. 우리는 거룩한 혈통으로 오신 분이 십자가 공로로 구원을 감사하며 성역에 충성하며 십자가 피로 구원하신 예수 닮아가는 일을 멈추지 말자. 피로 구원하신 예수께 영광을 돌릴 때 수행함이다
3. 순종으로 받는 복은 하나님께 인정받음이다.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라반이 나 여호와를 떠나서 너에게 잘못한 것을 알고, 너는 부당한 라반에 대해 인내함이 참 잘했음을 인정하셨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딤전5:18). 하셨다. 라반이 믿음에 바로 섰다면 야곱은 사위이니 있는 재산도 나눴어야 한다. 영적으로 라반이 야곱만 도와주면 자연스럽게 성역의 동참이다. 이런 상식을 뒤로하고 인색한 행동을 하니 하나님이 직접 집행하신다. 하나님 성역에 두 사람은 처음부터 귀하게 쓰임을 받았으나 시간 속에 라반은 변질되었고, 야곱은 똑바로 섬겼다. 야곱은 성역에 동참했고, 라반의 방해는 야곱을 성역에 임하는 발 빠른 동기와 능력의 통로가 된다. 우리도 십자가 피로 구원한 분께 충성을 다하여 순종한 믿음을 인정받자.
결론: 순종으로 받은 복은 힘든 현실에서 희망을 보고, 맡긴 사명에 전진하여 인정을 받았다. 우리 사명은 피의 복음을 선포함이다.
첫댓글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