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작성 내용 |
| 이용 코스 | 평화누리길 (12 )코스 출발지(신망리역) ~ 도착지(군남댐) |
| 이용 일자 | (26)년 (06)월 (10)일 (수)요일 |
| 이용 방향 | 역방향 |
| 이용시간표 | - 군남댐 주차 1대 (07:30) - 신망리역 주차 1대 (08:05)
- 걷기 시작 (08:10) 신망리역 출발 - 청화산 입구 도착 (09:13) - 망곡산둘레길 갈림길(12-28지주형 안내판)(09:30) - 어울림센터 도착 (10:22) - 어울림센터 휴식 및 점심 (11:33) - 걷기 시작 (11:33) - 옥녀봉 갈림길(12-12 안내판) (12:36) - 언덕 쉼터/3분휴식/ (13:15) - 걷기 종료(13:56) /12코스 퍼걸러 시점 (전체 약11.73km) - 자차 차량탑승 (14:00) - 신망리역 차량탑승 후 어울림센터 이동 (14:30) |
| 이용 후기 | 오늘은 어울림센터 직원 한 분과 함께 동행하여 걷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일단은 두사람이 이동을 하니 군남댐에 1대를 주차하고 또 다른 1대에 동승하여 신망리역에 주차하여 출발하니 이동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일기 예보에 오늘 11시경에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어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걷다보니 온다는 비는 점점 저녁으로 예보가 바뀌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일단 두 사람이 함께 걷다보니 도란도란 얘기를 걸으면서 신망리역을 출발하여 신망리 약수터에서 물을 한잔씩 마시고 걷다보니 금방 어울림센터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걷다 두사람이 함께 걸으니 시간이 금새 흘렀습니다.
<신망리역입니다>
11시경 비가 온다하여 옥녀봉에서 점심을 먹기가 걱정되어 어울림센터에서 이른 점심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어울림센터로 중국음식점에서 배달을 해준다고 하여 점심을 해결해서 참 특별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곳에서 배달 음식(중국집)으로 점심이나 간식을 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이곳이 쉼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멀리 조그맣게 그리팅맨이 보입니다.>
<옥녀봉과 평화누리길 갈림길의 퍼걸러와 안내판>
같이 동행한 분이 이곳의 길이 너무 걷기도 좋고 숲이 우거져 만족한 걷기를 할 수 있었다고 계속 좋아해 주셨습니다.
<옥녀봉 갈림길 >
매번 혼자 걷는 것이 편하기도 하지만 동행해서 걸으니 또다른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박노해 시인의 시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래 그림은 AI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람과 함께하면 기쁨도 두 배가 되는 가 봅니다. 사람 인(人)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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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진 사진 속에 쾌청하고 싱그러운 날씨가 느껴집니다... 모처럼 두분이서 도란도란 행복한 걷기를 하셨다니 더욱 즐거운 발걸음이었음이 전해져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다음 걷기가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두분이 오손도손 걸으신 12코스의 명품길 청화산 숲길과 오두산 숲길이 눈에 선합니다
어울림센터에서
자장면 시키어 먹을수있는 정보
감사드리며
길벗님들을 위하여 답사하시느라수고많이 하시었습니다.
청화산 숲길이 너무 아름답죠~~. 옥녀봉의 길도 넘 좋아요~~
늘 수고해주신 덕분에 잘 걷고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