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안성맞춤박물관을 방문하여
우리 전통 그릇인 ‘유기’를 직접 관람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아이들은 반짝이는 유기 그릇을 보며 “반짝 반짝해요“라고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표현했답니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유기를 살펴보며 옛날 사람들의 생활과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이전에 함께 읽어보았던 동화 《할머니의 선물》과 연계하여, 책 속에 등장했던 그릇과 오늘 본 유기를 떠올려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책에서 봤잖아요!”라고 말하며 경험을 연결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친숙함을 느끼고, 책과 실제 경험을 연결하며 사고를 확장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정에서도 아이와 함께 오늘의 경험을 이야기 나누며, 우리 전통 물건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첫댓글 전에 한 번 가본적 있는데 새로 생긴게 있네요~ 예나가 친구들이랑 가니까 더 재밌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