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16 목요일
다음 주 화요일, 미선 씨와 1박 2일 강릉 여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여행에 대해 정해진 것은 여행지 뿐인데 다음 날은 제헌절이라 의논할 기회가 없습니다.
오늘의 일과가 끝나기 전에 강릉으로 가는 기차표와 숙소를 예약해야 했습니다.
미선 씨와 강릉에서 머물 숙소를 의논했습니다.
이전에 여행지 숙소에 대해 논의하다가 마무리 못했습니다.
이전에 여행지 숙소에 대해 논의했을 때 여행지에서 있을 만한 숙소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 바다가 보이는 숙소, 강릉 시내에 있는 숙소
- 침대가 1개 있는 방, 한 방에 침대 2개가 있는 방
이미지를 찾아서 미선 씨께서 한 번에 비교하실 수 있도록 정리한 다음 보여드리며 여쭸습니다.
"미선 씨, 강릉에서 하룻밤 자야하는데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머물까요? 강릉 시내에 있는 숙소에서 머물까요?"
미선 씨께서 사진을 보시더니 바다가 보이는 숙소를 가리키셨습니다.
미선 씨께서 정확히 어떤 숙소를 원하시는지 알고 싶어 자세히 여쭤보았습니다.
"미선 씨, 숙소에 침대가 하나 있는 방도 있고 두 개가 있는 방도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강릉 가면 어떤 방에서 머무는 것이 좋을까요?"
미선 씨께서 방에 침대가 하나 있는 방과 두 개 따로 놓여 있는 사진을 보시더니 침대가 두 개 있는 방을 가리키셨습니다.
이전의 숙소에 대해 논의한 것을 떠올리며 미선씨께서 하사랑이음센터에 등원하시기 전의 시간을 활용해
강릉에 있는 숙소들 중 바닷가 근처에 위치하며 침대가 2개 있는 숙소를 찾아 저장해두었습니다.
미선 씨와 오전 시간, 숙소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미선 씨께 숙소를 미리 찾아두어야 했던 사정을 설명하며 저장해 둔 숙소들을 보여드렸습니다.
숙소에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는 물품들과 방의 상태, 화장실의 크기까지 숙소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들을 함께
살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