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잘 되라고 밀었고, 김문수가 이재명의 보좌관이라고 믿었던 내가 자괴감이 들고 하루하루가 4년같다. 내 실수 였다.
~~~~~~~~~~~ 신대식
순천시가 윤거니 정부에서 그로벌 에니메이션 특구자금을 공식적이고 정상적인 방법과 경로로 받았느냐? 는 것에 나와 시민이 깊게 관여할 바 아니다.
받아내는 것이 시장의 정치적 능력이였다.
노관규가 내란 옹호 했냐 안했느냐? 그건 내란 이전에 받아낸 자금이 내란 옹호를 위해서 미리 받았다는 말도 안됀 사이비엄행어사의 조작의 개소리인 것 같다.
내란계엄 할 거란 것을 누가 알았을까요?
지금 시점에서 노관규를 모함하는 저들에게 내가 한마디라도 변증해서 모함을 물리치고 노관규 시장 당선을 지킬 수 있는 대책이라면, . . ?
내란 옹호자란 모함을 만들어내는 자들에게는 내란계엄 사건과 순천시가 정부자금 받아낸 시기의 전후가 너무 다르다는 모순을 말하는 것이다.
내란 계엄 이전에 자금지원 약속과 받아냈으니, 그 시점에서는 무슨말이고 그 정권의 실세에게 외교적 처신의 말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을 하지만 사실은 본의는 어떤 녹음도 본질과는 다르다고 믿는다.
이란에 호르무즈에 억류된 선박 30여척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이란과 대적인 이스라엘 네타냐후가 전쟁범으로 국제재판을 받아야한다고 흘림수의 외교적 언사를 썼다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국가적 실용주의적 외교술을 써서 이란에게서 호의적으로 우리선박을 내보내 주는 생명과 재산상의 군사적 구출 작전과도 같이 말할 수 있다고 본다.
고구려의 을지문덕이 수나라에 패했다고 가짜항복을 하고서, 청천강대첩애서 뒷북치기 작전같은 승리를 이루는 것이다.
트럼프는 얼마나 거짓으로 대한민국을 골탕 먹이고 관세로 괴롭히고 자국의 이익을 챙기는가 ?
대한민국도 중국과 일본과 러시아 사이에서 시기적으로 상황에 따라 변하는 외교언어로 유리한 관계를 만들어 내야 당연하다.
플라톤도 정치는 거짓말을 필요로 한다고 했다.
순천시장 노관규가 곧 망할 윤거니 정권에 아부를 필요로 한다면 가장 좋아하는 말을 해서 우쭐하게 만들고서 순천에 정부자금 받아챙기는 것이니 거니 쌈지돈 같은 정부자금 받아내는 능력의 언어가 필요햇을 거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사적관계는 전직 검철이라는 친밀한 거니의 실세적 관계를 친밀하게 했을 것이지만, 그 정권에다 대고 무슨말은 못했겠나! 돈 나올 건데. . .. . .
윤거니 정권을 잘 파악하고 있는 노관규가 순천시에는 딱 그때 필요했던 시장이였다.
지금은 야합집산으로 무능한 자들의 연합상태를 극복하고 순천이 이재명대통령과 실용주의 정책으로 딱 지금이 잘 맞는 시장이 필요가 노관규다.
내가 지금에 노관규를 위하는 변증의 대책은 더 없다.
순천시민이 더불어민주이고 더불어무소속이란 것을 믿고, 노관규와 시민과 이재명촛불을 켜는 심정이다.
용산에서 결정해서 정식 국가기관경로로 순천시가 그로벌 에니메이션 특구지정 발전자금을 내려 받은 것이니 외교능력 있는 순천시장인 거고, 더불어민주당 순천 지역 국회의원이 말한마디라도 거들어서 받아온 것도 아니라 정부자금 받아온 눙력자 노관규를 창찬할 것이지, 시기비방 자기 무능을 감추기 위해 내란 옹호자라고 모함까지하고 헐뜯기는 안해야 하는데, 피켓들고 하는 일을 보니, 저것이 국회의원이 할일이까?
이건 순천시민으로 가장 부끄럽고 저런 자를 국회로 표찍어 올려 보냈다는 자괴감에 시달린다 읍면 이장단이나 하는 피켓을 연상했다.
노관규 순천시정이 내란 옹호를 했이는 건 말도 안돼요. 왜냐면 윤거니가 순천국가정원에 온 것은 내란 전에 방문해서 정부자금 확답하고, 내란 한참 몇개뤌 전에 순천시가 정뷰자금을 내려받은 후에 내란이 일어 났는데, 내란 옹호를 했단 말은 개소리다.
순천시민이 노관규 능력 더 잘 아니까 노관규를 시장으로 당선 시킬 거고, 더불어 야합집산이 낙선되면 그 책임은 당권에 책임 물을 거다.
전남북에서 이런 무조건 더불어민주 경선통과하면 전라도는 무조건 더불어민주를 100% 당선시킬 거라는 당권차원 전라도민의 정치수준을 우습게 얕보는 낙엽수박의 뇌구조가 깨닳아 반성 해야할 거다..
모함하는 정치무능력자들이 차기대권을 노리는 자에게 벌써부터 줄서고 아부하여, 이재명을 쪼잔한 대통령으로 몰아가면서 자기 편을 많이 확보해가는 낙엽수박패거리 세력을 공천으로 만들어서 뭐할까?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말 레임덕에 김부선 사건을 다시 끌어내서 이재명 죽이려는 더불어민주 당내 총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안다.
이재명을 괴롭히던 김부선 사건 조작기자가 현재 정청례의 보좌관으로 수하에 두고 있다는 것은 그런 수작을 예견하기에 충분하다.
짜고치는 더불어민주당 야합잡산경선 그 책임은 당권차원에서 책임 물을 거고, 전남북에 이런 싸움은 당권책이다.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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