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의 경륜(3) =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행23:11) =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행25:11) = 로마로 가는 길
*경륜(經綸) : 큰 포부를 가지고 어떤 일을 조직적으로 계획함
*신앙생활을 오래하여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하나님의 뜻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는 것이다. 둘째는 구원받은 이들이 전도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바울의 일생을 통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을 알아 “영혼구원”과 “세계선교”에 동참하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배를 만들었다면 배를 만든 목적이 무엇일까?
그 배를 항구에 정박해 두려고 만들었을까? 그 배를 타고 먼 바다를 항해하려고 만들었을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우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비밀한 경륜>
*하나님은 다 계획이 있으시다.
*세상나라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救援) -> 하나님 나라(천국)
1) 구약시대 하나님의 경륜: 세상나라 -> 아브라함을 택하심(창12:1) -> 이스라엘 공동체(하나님 백성) -> 애굽과 광야에서 훈련과 선포(여호와가 하나님) -> 가나안땅
창12:1~5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2) 신약시대 하나님의 경륜 : 세상나라 -> 하나님 자녀로 택하심(요1:12~13) -> 교회 공동체(하나님 자녀) -> 세상에서 훈련과 선포(예수가 그리스도) -> 천국
엡3:8~11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9 God, who created everything, wanted me to help everyone understand the mysterious plan that had always been hidden in his mind.
3) 하나님의 영적 경륜(구원의 서정) : 세상나라 -> 예지 -> 예정 -> 소명 -> 칭의(하나님 자녀) -> 영화(천국)
롬8:29~30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제목 : 로마로 건너가는 구원의 복음
본문 : 행28:11~16, 행28:30~31
행28:11~16
11 석 달 후에 우리가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나니 그 배의 머리 장식은 디오스구로라 12 수라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13 거기서 둘러가서 레기온에 이르러 하루를 지낸 후 남풍이 일어나므로 이튿날 보디올에 이르러 14 거기서 형제들을 만나 그들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머무니라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이 로마로 가니라 15 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15 Some of the followers in Rome heard about us and came to meet us at the Market of Appius and at the Three Inns. When Paul saw them, he thanked God and was encouraged. 16 We arrived in Rome, and Paul was allowed to live in a house by himself with a soldier to guard him.
행28:30~31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30 For two years Paul stayed in a rented house and welcomed everyone who came to see him. 31 He bravely preached about God's kingdom and taught about the Lord Jesus Christ, and no one tried to stop him.
*사도행전은 사도들이 복음을 전파한 행적을 기록한 것이다. 즉 성령님께서 사도들을 통하여 복음을 전파한 과정을 기록한 성령행전이다. 성령님은 사도행전 2장부터 28장까지 그때그때마다 사역자를 세워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베드로, 일곱집사, 스데반집사, 빌립집사, 바울(1,2,3차 선교 13장~21:16, 예루살렘에서 로마 21:17~28:31) 등을 사용하셨다. 바울은 1,2,3차 선교여행을 통하여 소아시아 지역에 교회개척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다.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한국 기독교인들이 좋아하는 성구 중에 하나는 행1:8이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로마는 세계의 관문이다.
로마는 세계인들이 들어오는 관문이며, 세계로 흩어져 나가는 관문이다.
로마 선교가 곧 세계선교이다.
하나님은 세계선교의 큰 그림을 꿈꾸며 그 비밀의 경륜을 이끌어 가셨다.
1. 예루살렘에 올라간 바울
바울은 사도행전 13장~20장에 걸쳐서 1,2,3차 선교여행을 마쳤다. 그 후 그는 은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통하여 행하신 구원의 놀라운 은혜를 증거 하였다. 결국은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길이 로마로 가는 길이 되었다.
행21: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롬15:18~19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 성전을 더럽혔다는 유대인들의 거짓선동으로 억울하게 붙잡힌 바울
유대인들의 오해로 억울하게 붙잡힌 것이 계시가 되어 로마로 향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우리가 다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
행21: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3.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체험을 간증하였다.
바울은 주님을 만난 후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다.
예수님을 핍박하던 바울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 하는 증인이 되었다. 바울은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라는 사명을 받는다. 소명은 곧 사명이 되었다.
행22: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행22:14~15
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4. 성전에서 기도할 때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더 확실한 부르심을 받았다.
행22: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행22: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But the Lord told me to go, and he promised to send me far away to the Gentiles.
5. 고난과 보호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인들의 박해를 받았다. 그러나 또한 그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다.
큰 분쟁이 있던 그 날 천부장을 통해 보호를 받고,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하나님은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행22:22 이 말하는 것까지 그들이 듣다가 소리 질러 이르되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행23:10~11
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행9: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6. 더욱 거세지는 핍박과 하나님의 안전한 보호하심
바울을 죽이려고 40여명이 길에 매복하였다. 한편 천부장은 바울을 무사히 벨릭스 총독에게 보내기위해 470명의 군대를 동원한다. 하나님의 경륜은 놀랍고 다양하도다.
행23:12~13
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행23:22~23
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알렸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7.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장로들과 더둘로 변호사가 벨릭스 총독에게 고발과 바울의 담대한 변호
바울이 고발된 죄명은 ①전염병과 같은 자 ②소요하게 하는 자 ③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로 정죄되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부활신앙을 증언하고 부활소망으로 당당하였다.
행24:1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행24:14~15
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15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8.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timing)에 일하신다.
하나님은 바울을 2년 동안 가이사랴 감옥에 갇히게 하셨다. 이는 벨릭스 후임인 베스도가 부임할 때를 기다리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베스도를 통해 바울을 죽이려던 음모를 분쇄하고 바울이 로마 황제 가이사에게 한 상소를 허락하여 로마로 가는 길을 법적으로 열어주셨다.
하나님의 경륜을 알지 못하면 2년동안의 감옥생활동안 하나님을 원망하며 고통스럽게 지내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경륜을 알고 믿으면 당시에는 슬퍼보이나 후에는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는다(히12:11).
행24: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행25: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9.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
*하나님은 다 계획이 있으시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일하신다. 하나님은 베스도를 통해 바울을 죽이려던 음모를 분쇄하고 바울이 로마 황제 가이사에게 한 상소를 허락하여 로마로 가는 길을 법적으로 열어주셨다.
벨릭스총독 후임으로 베스도가 부임한다. 총독이 바뀌자 유대인들은 2년 전에 있었던 바울의 고발 문제를 신임 총독 베스도에게 또 다시 제기하였다.
그러나 베스도는 공명정대한 성품을 갖추었다. 베스도는 예루살렘이 아닌 자기가 기거하는 가이사랴에서 재판을 받게 한다. 이로써 바울을 죽이려던 음모는 분쇄되고 말았다.
또한 바울의 상소를 허락하여 가이사께 재판을 받게 함으로 바울을 로마로 향하게 하였다.
이는 하나님께서 적절한 때에 총독이 교체되게 하셨고 로마로 갈 길을 열어 주셨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로서 지방 재판에 대한 불공정을 로마 황제에게 직접 상소할 수 있었다. 이 상황이 바울로 하여금 당시 세계의 중심이었던 로마에서 복음을 증언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었다. 또한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보호를 받게 된다. 바울을 로마 선교사로 보내기 위한 하나님의 깊은 뜻과 오묘하신 섭리를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으랴~
행25:4~5
4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5 또 이르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고발하라 하니라
행25:11~12
11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 대 12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이르되 네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10. 거역할 수 없는 소명(召命)
하나님의 소원은 “영혼구원”이다. 바울의 소원도 “영혼구원”이다.
행26:15~19
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19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고
11.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다
바울은 죄수의 신분으로 험난한 뱃길을 통하여 로마로 향하였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백부장과 군대의 보호를 받으며 로마로 입성하는 것이었다.
로마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면 편안하고 형통해야 되는 줄 알지만 때로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더 어렵고 험난한 길이기도 하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한 십자가의 길이다. 그러나 그 길에는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시며 지켜주신다. 세계의 관문인 로마에서 신앙의 불을 일으키러 가는 길이다.
행27:1 우리가 배를 타고 이달리야에 가기로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스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기니
행27: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행27:23~25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12.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로마에 입성하다. 바울은 드디어 로마에서 전도한다.
행28:14~16
14 거기서 형제들을 만나 그들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머무니라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이 로마로 가니라 15 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행28:30~31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13.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으로 미리 보여주시고 점진적으로 더 구체적으로 계시하시며 인도하신다.
하나님의 경륜은 점진적 계시로 시간에 지남에 따라 더 분명하게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고 인도하신다.
바울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달려갈 길을 달려갔다.
하나님은 위기의 순간(행9:15, 23:11, 27:23)에 나타나셔서 약속의 말씀으로 격려하시고 붙잡아 주신다.
행9: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행22:14~15
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행22: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But the Lord told me to go, and he promised to send me far away to the Gentiles.
행23: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행26:15~18
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행27:23~24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14. 하나님은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일하신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의 수는 모래보다 많다. 사람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일하신다.
사55:8~9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8 The LORD says: "My thoughts and my ways are not like yours. 9 Just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my thoughts and my ways are higher than yours.
시139:17~18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17 Your thoughts are far beyond my understanding, much more than I could ever imagine. 18 I try to count your thoughts, but they outnumber the grains of sand on the beach. And when I awake, I will find you nearby.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5. 지금 내가 여기 있는 것은 하나님의 경륜속에 있는 것이다.
내가 있는 이곳에서 복음의 꽃을 피우고 예수향기를 나타내야 한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We make our own plans, but the LORD decides where we will go.
창45:7~8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7 But God sent me on ahead of you to keep your families alive and to save you in this wonderful way. 8 After all, you weren't really the ones who sent me here--it was God. He made me the highest official in the king's court and placed me over all Egypt.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