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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밖길64(큰제비고깔11, 26/08/09, 북문-서문-남문, Again /CharFutur)
.요즈음 – 성밖길64(큰제비고깔11) –지난 번 보고나서 집에 가 누웠더니눈 앞에 어른거려 다시 온 산성길 숲앞으로 또 못볼까봐 걱정부터 앞선다.배달9223/개천5924/단기4359/서기2026/08/09 이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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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 예쁜 꽃이네요
네 백두대간에서도 드물게 볼 수 있다는 애가 산성에 산다는 건 기적입니다.^^
첫댓글 너무 예쁜 꽃이네요
네 백두대간에서도 드물게 볼 수 있다는 애가 산성에 산다는 건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