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샘!
시와 별에 검에 대한 시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오랫동안 검도수련을 하면서 태극검과
초개검, 천지일검등 중국무술과 한국의 해동검도을
수련해 오면서 검에 대한 시를 써보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이 불편하셨다면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검에 대한 시 내용을 시인님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수정하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댓글에 충고 해주실 말씀이나 조언해 주실 의견을 남겨주시면
검에 대한 아름다운 시가 될수 있도록 수정하겠으며
부탁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ㄴ
첫댓글
<삼척서천 산하동색, 일휘소탕 혈염산하>
삼척장칼 한 번 들어 하늘에 맹세하니 산하가 벌벌떨고,
칼 한 번 휘두르니 온 산하가 왜군 피빛으로 물들도다.
충무공 이순신이 결연한 의지로 새긴 글을 생각해봅니다.
평심 시인님의 남다른 수련과 글의 소재에 대해 훌륭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검을 만져보지 않는 독자로 하여금 검은 베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인검이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아주 좋은 발상입니다. 멈추지 마시고 전진하시기를 빕니다.
영원 샘!
검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은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해서 조심스럽게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또한 검에 대한 시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수정하고싶은 마음이 더 있었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