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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별
 
 
 
카페 게시글
홍원표 시인 시와 별에 검에대한 시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홍원표 추천 0 조회 18 26.04.09 22:1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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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0 09:20

    첫댓글
    <삼척서천 산하동색, 일휘소탕 혈염산하>
    삼척장칼 한 번 들어 하늘에 맹세하니 산하가 벌벌떨고,
    칼 한 번 휘두르니 온 산하가 왜군 피빛으로 물들도다.
    충무공 이순신이 결연한 의지로 새긴 글을 생각해봅니다.
    평심 시인님의 남다른 수련과 글의 소재에 대해 훌륭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검을 만져보지 않는 독자로 하여금 검은 베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인검이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아주 좋은 발상입니다. 멈추지 마시고 전진하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26.04.13 11:10

    영원 샘!
    검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은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해서 조심스럽게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또한 검에 대한 시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수정하고싶은 마음이 더 있었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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