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난 잎 사이로
바람 먼저 익어가고
비워낸 이랑마다
햇살이 스며들면
묻어 둔
그 시간들이
다시 돋네, 푸르게
첫댓글 박영권 선생님 이 시가 공무원문학 45호 제출하신 원고인가요? 이방은 공무원 45호 원고 제출방입니다.본회 회원 가입하신분만 원고 제출 가능합니다. 아마 이 시는 일반시 혹은 자유 계시판 원이니 거기 내주셔야 될것 같애요. 죄송합니다.
선생님 현재 회원이 아니십니다. 회원은 가입서를 제출하시고 입회비 10만원 연회비 8만원 혹 옛날 가입했더라도 연회비 안내면 회원 탈퇴가 되고 재가입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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