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With You
노래 Eric Benet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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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재생
Heaven knows what you've been through
So much pain
Even though you cant see
I'm not far away
We always say if one of us
Somehow went away
We'd light a candle and say a prayer
Know that love still remains
Close your eyes, go to sleep
Know my love is all around you
Dream in peace, when you wake
You will know I'm still with you
Live you life from this day on
And love again
I know you'd do the same for me
That's the way that love is supposed to be
Close your eyes, go to sleep
Know my love is all around you
Dream in peace, when you wake
You will know I'm still with you
When you feel those lonely teardrops
Rolling down your face
Just know my love watches over you
Always, always
Close your eyes, go to sleep
Know my love is all around you
Dream in peace, when you wake
You will know I'm still with you
Close your eyes, go to sleep
Know my love is all around you
Dream in peace, when you wake
You will know I'm still with you...
I'm still with you..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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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있지만
그대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Still With You
어두운 방 조명 하나 없이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그게 또 익숙해
나지막이 들리는
이 에어컨 소리
이거라도 없으면
나 정말 무너질 것 같아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이 단순한 감정들이
내겐 전부였나 봐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황홀했던 기억 속에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쯤
젖은 발로 달려갈 게
그때 날 안아줘
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
밤하늘에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언젠가 아침이 오는 걸 알면서도
별처럼 너의 하늘에 머물고 싶었어
하루를 그 순간을
이렇게 될 걸 알았다면
더 담아뒀을 텐데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황홀했던 기억 속에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쯤
젖은 발로 달려갈 게
그때 날 잡아줘
날 바라보는 희미한 미소 뒤편에
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볼래요
서로 발걸음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
Still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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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페스타를 통해 공개 되었던, 정국의 'Still With You'에서 보컬만 추출된 아카펠라 곡이다.
인스트러먼털이 전부 빠지면서, 정국의 음색과 화음에 훨씬 집중할 수 있다.
3.3.13. Still With You (Acapella)
정국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알아버린 노을 아래 혼자 서있지만
그댈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게요
Still with you
어두운 밤 조명 하나 없이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그게 더 익숙해
나지막이 들리는
이 에어컨 소리
이거라도 없으면
나 정말 무너질 것 같아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이 단순한 감정들이
내겐 전부였나 봐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싶었어요
황홀했던 기억 속의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 쯤
젖은 발로 달려갈게
그 때 날 안아줘
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
밤하늘이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언젠가 아침이 오는 걸 알면서도
별처럼 너의 하늘에 머물고 싶었어
하루를
그 순간을
이렇게 될 걸 알았다면
더 담아뒀을 텐데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싶었어요
황홀했던 기억 속의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 쯤
젖은 발로 달려갈게
그 때 날 잡아줘
날 바라보는 희미한 미소 뒤편에
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볼래요
서로 발걸음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
Still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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