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 참깨 15kg 씻어 손질~
■고구마순 걷어주고
■옥수수 두둑에 쪽파파종
■무, 배추, 들깨 유기농 해충제살포
■무씨 추가 파종
■7차 붉은생고추 따기(11kg)
_붉은고추따기(11kg)_누적 143.5kg
■관리기 연료통 교체(관리기 2016.3월식)
장인 기일에 맞춰 금욜 내려갔다가 토욜 올라왔고~
일욜에 다시 밭으로~
옥수수 두둑에 쪽파파종 할 것~
우거진 콩밭은 들어가기가 조심스럽다~ㅎ
끝물 참외~
죄다 상해 이젠 먹을 수 없다..
처음으로 해 봤지만 올해 실컷 잘 먹었으니~^^
내년에도~
1년 된 무씨파종 결과가
발아율이 많이 안 좋은 편이다..
김장배추 모종은 잦은 비 덕분에 비교적 활착율은 괜찮은 편~
비오기 전에 곧 유기농 해충제살포할 생각~
인접 전업농과의 울타리 경계~
내년에는 밭 골 방향을 달리하게 해야지~
잦은 비에 멀쩡했던 곳이 큰 고랑이 났다..
전업농은 전문가일텐데~
토사 유실을 생각하지 못했을까~ㅎ
수확포기한 땅콩~
날씨가 어떤지는 하늘이 사정이 말해주고~
칭구가 가져다 준 걸 처음 심어 본 마~
콩만한 마 열매가 관찰된다..
유기농 해충제살포 준비~
그제 처갓집 장인어른 기일로
다녀오면서 가져온 참깨 15kg~
씻어 손질한다..
연로하신 장모님에게서 가져다 먹기도 이젠 손이 부끄러워~
내년부터는 참깨도 심어보기로~
쪽파씨~
이젠 거의
해마다 옥수수 두둑에 쪽파파종하는 건 관행이 됐다..ㅎ
11kg 붉은고추따기~
양이 많지 않아 따지 않으려다
그래도
병이 오기 전에 조금이라도 따는 것이~
그리고
관리기(2016년 3월식) 연료통을 교체하기로~
이미 만 10년 이상된 관리기로 여기 저기 손이 많이 간다..ㅎ
우선 기존 연료통에 남아있는 휘발유를 잘 빼내고~
셀프교체를 준비하며
정확한 부품을 찾아 구매하는 것이 1차 관문인 듯~^^
무리없이 교체했지만~
이 조절밸브가 또 누유된다..ㅎ
자세히 살폈더리면 한꺼번에 구매 했을텐데~
바로 주문해 놓고 일단 마무리~
그 사이 집사람은 발아되지 못한 무 구멍에 재파종과 이식작업 중이다..
무는 이식하여 활착시키기가 쉽지 않은 편~
두고보자~
이미 땅콩 수확은 포기했지만
그래도
오소리포획에 미련이 남아 다시 포획틀을 세팅해 보는데, 기대는 안한다~ㅎ
이 패배감이란~^^
씻어 물을 빼고 가져온 처갓집
참깨 1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