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잃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향은 하루의 작은 리듬에서 다시 세워집니다.
Life is rebuilt not by grand decisions, but by the rhythm of small daily choices.
최근에 출간된 짐 콜린스(Jim Collins)의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What to Make of a Life)를 보며 깊이 공감했습니다.
짐 콜린스는 세계적인 경영학자이자 리더십 연구자로, 베스트셀러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의 저자입니다. 그는 오랜 기간 탁월한 기업과 리더들의 성공 원리를 연구하며 전 세계 리더들에게 큰 영향을 미쳐 왔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2,809년의 삶’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는 한 사람이 2,809년을 연구했다는 뜻이 아니라, 작가·과학자·기업가·사회 지도자·예술가·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간 34명의 인물들의 생애를 합산한 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삶의 원리를 탐구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인생의 전환점(Cliffs)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비교하며 연구한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무너진 삶도 다시 세울 수 있으며, 그 변화는 매일의 선택과 반복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은 제가 연구해 온 7Q 리더십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저는 리더십을 사람을 이끄는 기술 이전에 삶을 움직이는 엔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큰 비전과 뜨거운 열정이 있어도 삶을 지탱하는 리듬(Rhythm)이 없으면 변화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7Q 리더십 엔진의 힘』과 『7Q 리더십 엔진 90일 리듬』을 통해 삶의 7가지 엔진(SQ, PQ, IQ, CQ, NQ, EQ, BQ)을 점검하고, 90일 동안 작은 실천을 반복하며 지속 가능한 삶의 시스템을 세우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왜 90일일까요?
사람은 하루의 결심으로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작은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습관이 되며, 습관은 결국 삶의 방향을 바꿉니다. 90일은 새로운 삶의 리듬을 몸에 익히고, 일시적인 의지를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그래서 실천 워크북이 중요합니다. 책은 방향을 제시하지만, 워크북은 그 방향을 삶의 습관으로 만들어 줍니다.
위대한 인생은 위대한 결심보다 위대한 리듬에서 시작됩니다.
Great lives are built by great rhythms, not merely by great resolutions.
삶은 의지가 아니라, 엔진으로 움직입니다.
Life is driven not by willpower, but by the right engine.
#짐콜린스
#어떻게살아낼것인가
#7Q리더십
#7Q리더십엔진의힘
#7Q리더십엔진90일리듬
#글림출판사
#홍영기
#GLIM
#글로벌리더십선교회
#홍영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