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연출은 없지만 팀원은 모여야한다
팀원끼리 모여서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진솔한 대화?를 햇다 우리가 이 극회를 들어오게 된 계기와 1년간의 이야기들?을 햇는데 나는 뭐 늘 얘기하던 얘기를 햇다… 재학생끼리는 같은 1년을 보냈지만 각자 다르게 얘기해서 재밋었다 잠깐 리딩도 햇다! 보미가 안 와서 막내배우를 해줫다 역시 리딩이 제일 재밋는 거 같다 그리고 나는 뒤에 일이 있어 갔다…
화
아침 일찍부터 할머니집을 갓다 효녀 일하러 갑니다!
하지만 ㄴㅁ 늦게 자서 차 안에서도 자고 할머니집에서도 자고 돌어올때도 자고,,,,,,,,,,,,
첫끼로 소고기를 주셧다 야르… 할머니 사랑해요…
가는 길에 스벅 사서 누렁과 동거인에게 주엇다 긱사천사강림 ㅎㅎ
다시 기숙사로 와서 씻고 화장하고 프촬하러 갔다 드디어 우리팀이 다 모이는 날이다 화사하게 입고 오니까 을마나 좋니… 사진은 늘 찍어도찍어도 적응이 안된다 웃을 때마다 이빨을 보일까말까 고민을 함… 결국은 늘 안 보인다 ㅋ 단체사진도 기깔나게 찍고 (우리가제일재밋게찍은거같다) 다같이 모여서 얘기를 좀 하다가 리딩도 했다 연출의 연출 연기라… 늘 보던 거 같앗다 (특히셋업) 다들 연기를 잘하는 거 같다 65기 초반이랑 ㄴㅁ 다른디 괜히 슬퍼졌다 그리고 경록이가 나를 인터뷰 해야해서 잠깐 따로 인터뷰도 햇다 제대로 대답을 햇으려나 싶다… 들어가니까 라이어바보+마피아게임을 하길래 참여햇는데 내 거짓말에 다 속앗다 ㅋㅋ 역시 재밋는 거 같다 그리고 다같이 이동해 사진도 찍엇다 ㅎㅎ
밥도 먹으러 갓다 뭐멋엇더라… 아 숙성고 갔다
ㅈㅉ 배두둑히 채웟다 연출님이 아이스크림도 사주셔서 먹으면서 기숙사로 갓다 누림이가 걸어가자고 해서 걸엇다 샤갈… 이때부터 긱스장을 맨날 갓음!!
기숙사 가서 유산소로 러닝머신을 탓다 경사도 높이고 뛰기도 하고 폼롤러 하고 이두하고 등등등… 건강해지겟다 아자스~~
수
연출은 없지만 스탭은 모여야한다
제가 또 주기자의 스탭장이거든요,,, 스탭끼리 모아서 회의를 하기로 햇슴디 그전에 연진이 집에서 조금 잣습니다
잠 잘오더라
오늘의 회의 안건은?
의상 픽스 소도구대도구 픽스 후 동방대여구매제작 정하고 무디까지 야르하게 잡아놧습니다 근데 저희는 말이 잘 통하는 팀이거든요 특히 누림이가 훈련 후에 와서 그 전까지는 미르나소현일케 잇엇는데 ㅁㅊ파티무대팀이 모여버렷네요 ㅎ 정말 수월하게 햇슨 신영선배도 배우지만 같이 잇엇습니다 보기조타!!
대도구는 적지만 소도구가 ㄴㅁ 많네요 누림이의 선생님이 이젤을 빌려 줘야지 모든게 순조로운디… 연락을 드려봣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정말 안해도 되는데 굳이 추억 만들겟다고 이젤 1개는 만들기로함요 ㅋㅋ 이거맞는지 모르겟지만 해봐야죠! 다들 즐기면서 하는데 전 좋습니더…
저 날 바로 석고상도 구매햇고요 미술실에 나둘 그림도 누림미르가 좀 그려보겟다고 함요 굿굿!!
강의실에서는 칠판에다가 열심히 무디를 그렷고요 소현센빠이가 제미나이한테 물어봐서 레몬트리에 대도구 넣어보기도 함ㅋ 무디는 다들 생각이 비슷해서 ㅃㄹ 넘어갓고 무대의도가 ㅈㅉ 오래걸렷슨… 중간중간에 상황극하면서 노니까 재밋긴햇슴다 그래도 각자 셋업 때를 생각하면서 그때 들엇던 마음과 느낀 점을 공유하니까 의도를 적기 쉬워졋슴 물론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매끄럽게 고쳣지만 ㅎ
목
은 뮤지컬 때문에 레크레이션을 못 갓는데요
뮤지컬 배우들은 연극 배우와 정~~~~~~~~말 많이 다른걸 알게 된 거 같슨 리딩하는게 ㄴㅁ 신기햇어요
금
도 테니스를 하러 가서 단체활동은 못햇는데요 쩝; 이러니까 혼자 바쁜사람 같네요 ㅠㅠ
그래도 팀활동 참여를 위해 회식을 포기함
가서 연출님의 연극 이야기를 듣고 전사를 들엇습니다 처음 쓰는 보미와 경록이는 어떻게 썻을까 궁금햇는데 고민 많이하고 쓴 티가 나더라고요 특히 경록이의 말센스와 화술은 같은 나이가 맞나? 싶엇슨… 신영선배도 역시 선배의 모먼트로 깔끔정석으로 적엇다 배우들의 능력치가 역시 상당하군 생각햇다 나도 특별출연이니까 전사 세줄을 적어주겟다
연출이 밤을 새서라도 음향을 찾으라 했다
다음날 지가 까먹었다
복수할거다
좋은 거 같다 ㅋ
그리고 리딩을 햇다 이번엔 경록이가 없어서 조연출을 해줫다 그냥… 태양강민서처럼 해줫다 ㅋ 이번 리딩은 감정을 연구?하기 위해 호흡과 생각을 하며 늦어도 되니 천천히 대사를 뱉어라고 햇다 보미의 연기가 제일 기억에 남앗다 세번째 리허설 때 울먹거리는 연기는 가히 극회 최고라고 할 수 잇으며 어쩌구저쩌구,,, 끝나고 아웃닭의 유혹을 버티고 긱스장으로 출근햇다 누림아 힘내보자!
토
아웃닭 안 가길 잘햇다 그냥 늦게 자서 4시간 잔 여성됨
실측 땜시 일찍 일어나 긱사팟과 이동을 햇다 오랜만에 레몬트리를 가서 떨렛다 거기다가 스탭으로는 처음!
드가서 바로 오퍼실로 들어갓고 관계자분이 조명기기와 음향기기를 설명해주셧다 맨날 들엇던거라 쉬웠다 희희
다들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하니 보기 조앗다
밥은 관소구 실측 때 먹엇던 돈까스집에 갓는데 빈속에 물 먹으니까 배가 개아팟다 ㅠ 제대로 먹지도 못 함요 그리고 다시 학교로 갓슴.. 왜냐? 오늘 집부끼리 동방청소 하고 회식하기로 햇그든요~~~~~~~^^ 동방 보고 놀라지마세요 지리니까… 집부끼리 회식은 첨이엿는데 ㄴㅁ 재밋었어요 또 먹고싶음!!
주기자끼리 더 많이 만나고 싶다!! 축제도 같이 보러가고 배우들이 더 날뛰는걸 보고싶으다 스탭은,,, 이젤 만들자!
지원아 고마워 ㄴㅁ 재믹엇어
무대 안에서 연극을 볼 수 잇엇고요 배우랑 상호교환도 해봄 VIP관객이라는 컨셉이엿슴
부산국제연극제 더 볼 사람
첫댓글 대도구 스업으로 넣어줄까
스업이뭐야
@65기 강민서 스케치업
@65기 강주연 좋은거면해조
우왕 너무 귀여워 🤤 복작복작해보여서좋당 ~~
100점
테니스 재밌겠다
퍼가요~♡
강민서 눈 뜨고 자더라ㅏ
들켯다
부산국제 연극제 재밌었겠당
재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