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 다섯과 둘/앗사리온 둘과 하나
눅12:6
참새 다섯이 앗사리온 둘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라도 잊어버리시는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반드시 다섯 참새는 두 앗사리온에 팔려야 돼’ 절대적 부정
아라비아 숫자는 2000년 전에는 없었다. 인도에서 1500년 전에 사용.
그래서 다섯이라고 하면 안 된다. 그러면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가?
도대체 다섯은 무엇을 말하는가?
또 참새는 무엇을 말하는가?
★참새: 스투루디온/일반적인 새
히)찌포르צפרים-영의 말씀으로 열매를 맺어 담겨지는 것
참새라고 쓰려고 이 말을 쓴 것이 아니다.
신4:12
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 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신4:13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신4:1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로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4:15
여호와께서 호렙산 화염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형상도 보지 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 삼가라
신4:16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되 남자의 형상이라든지, 여자의 형상이라든지,
신4:17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신4:18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소리는 형상을 표현한다.
소리는 모양을 묘사하기 떄문에 소리만 듣고 만들기 시작하는 것은 금한 것이다.
‘소리 외에는 형상을 보지 못했잖아‘ 그 소리는 기록하신 문자로 주신 것.
그 모든 소리에 대해서 형상은 만들지 마라
십계명은 되어야 할 최종목표이다.
십계명도 소리로 주셨다.
예수도 의미를 모르면 형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제1~5계명은 설명을 해 주는데 6-10계명은 말만 있지 설명은 없다.
6-10계명은 때가 되었을 때 예수께서 해석해 주신다.(산상수훈)
구약에서 설명을 해준 계명도 다섯, 예수께서 해석해 주신 계명도 다섯 !
다섯은 성전을 나타낸다. 성전은 십계명을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다.
앞의 다섯을 해석해 주신 다섯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성전은 소리인데 내가 모양을 줄지라도 소리로 받아라 형상만들지 말고.
우리도 예수를 소리로 받아야 한다.
그 소리의 내용이 무엇인가? 6-10계명,즉 다섯계명이다.
이 다섯계명은 반드시 짝/쌍이 되어야 한다.
다섯을 둘로 만들어 보면 그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다.
열 계명은 다섯과 다섯의 짝으로 되어 있는 것.
그런데 이 다섯은 반드시 둘로 가야 되는 것이다.
다섯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창1: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창1: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창1: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땅에 속한 것이고 아랫물에 속한 것이 육신의 세계이다.
성경에서는 이것을 ’다섯‘이라고 한다.
창1: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창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윗물과 아랫물이 교차하는 곳에 궁창이 있다.
아랫물 밖에 모르는 우리에게 그 아랫물을 가지고 윗물을 알게 해줄게
그렇게 알게 해 주시는 장소를 제공해 주신 곳이 바로 궁창이다.
그 궁창을 다른 말로 ’성전‘이라 번역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궁창이다.
그분에 의해서 우리는 아랫것을 위엣것으로 알 수 있는 시작점이 된다.
다섯은 성전. 땅의 것, 육신의 세계.
이 다섯은 둘에 팔려야 유익이라는 것이다.
★새의 형상:날개를 가진 새/카나프 찝보르를 설명하려는 것.
그 하늘 안에서 날개를 쭉 펴서 나는 것/오프 우프-날개를 펴서 나는 모습을 설명
날개를 접고 있으면 땅이고 날개를 펴고 잇으면 하늘이 있는 것.
’성전‘을 멀리서 보면 새가 날개를 펴고 나는 모습이다.
성전 사면 벽에는 날개를 수놓았다.
총칭 새라고 할 때 찝보르라고 쓰고 그 성전 모양을 그대로 설명하고 있고,
성전 그 자체를 말하고 있는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마치 하늘에 그물을 쳐 놓고(덪을 놓고)새를 잡아 가지고
말해 주고 싶으신 것이다. 하나님에게 잡히면 하나님이 잡은 그 사람에게
말을 해주기 시작하신다.(사랑/진리/믿음/영)
이것을 성경에서 ’덪’ 이라고 해석한다.
성전을 이 땅에 둔 것은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잡으려고 한 것.
→사람 낚는 어부이시기에
신14:11
무릇 정한 새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찌포르:성전/정하면 양식이야 !
우리 것으로 준 것/가르친 것
내가 부정하면 하나님도 부정하고
내가 정하면 그분도 정하다. 하나님은 ‘나’에 따라 정하기도 부정하기도 하니까
내가 ‘정해 지지’않으면 그 하나님은 절대로 정해질 수가 없다.
마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누가복음은 자세히 설명한 것이고 마태복음은 그 두마리 새에 관한 것만 설명한 것.
레14:4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명하여 정한 산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레14:5
제사장은 또 명하여 그 새 하나는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
레14:6
다른 새는 산대로 취하여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 위에서 잡은 새 피를 찍어
레14:7
문둥병에서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번 뿌려 정하다 하고 그 산 새는 들에 놓을찌며
제사장은 두마 리의 새를 잡는다. 한 마리를 죽여서 피를 바른다.
흐르는 물(말씀)에 씻어 정결케 한 새를(정한 새)를 잡는다.
그 말씀으로 죽인 새에게 피를 발라서 산 새에 적셔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 번 뿌린 후 그 새는 밖으로 날려 자유케 해 준다.
정한 성전으로 오신 예수이기에 피를 흘리며 죽을 것이고
그 피로 우리를 적셔서 우리를 정결케 만들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정한 새이기 때문이다.
두 앗사리온 둘은 ‘쌍’ ‘짝’이라는 뜻이다.
앗사리온은 돈의 가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섯이라는 참새는(성전은) 둘이라는 것으로 팔린다.
★팔리는 것:플레오/히-마카르מכר 다섯을 둘로 바꾼다.
아랫것/땅/육신을 위엣것으로 진리로/영으로 바뀌어서 완성되도록
해야 너희에게 유익인 것이지 !
아랫것을 위엣것으로 아는 것 !
율법을 진리로 꺠닫는것/예수를 팔고 그리스도를 사는것/구약을 팔고 신약을 사는 것
다섯 5의 의미는 하나님의 신성한 성분 알렙א에서 달렙ד까지 사람의 인성안에 함께 나타내고 드러난 것(계시 된것) 실존, 존재하심을 말하고 있다.
십 50이란 그릇안에 채워지는 것이 충만하게 생명이 될 수 있게 흐르는 것 실존하게 하심을 말하고 있다.
율법의 노예에서 진리를 가르치고 참양식과 곡식을 가르쳐서 넘겨주어야 자유.
넘겨주는 것이 사고 판다는 말이다.
성전을 다시 진리로 해석해 주고 하늘양식을 준다면 파괴하고 다시 세우시는 것이다.
아랫것을 파괴하고 다시 세우면 위엣것이 되는데 이것이 둘로 넘기는 것.
마19: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소유:휘파르콘타/히רכשׁ레쿠쉬-너의 것/손에 있는 것/사람에게 속한 것
이것들이 계명을 성전으로 만들어 줬다.
성전/율법/내가 세워놓은 요새/이론/신앙/가치관/이론
그것이 다 네 꺼잖아 그것을 다 팔아 얻은 것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갈급한 자가 아니면 넘겨지지가 않는다.
부자청년이 그 가난한 자/갈급한 자가 되어야 하고
네가 그것을 넘겨받았다면 그것이 바로 하늘아래 그 보화이다.
마21: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매매:호 플레오 카이 아고라조(시장,장터,시장에가다,구속하다)/
내가 가지고 가지고 있는 것/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땅엣것,
성전을 팔아라 그리고 그 너머의 것을 사라 !
아고라조/속량-눈에 보이는 것을 팔아라
눈에 보이는 마지막으로 팔 것이 바로 예수이다.(예수를 팔고/가룟유다
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숨겨두고: 타만טמן-창1:1절의 진리가 내 안에서 확장되고 새겨지는 기간
판 것도 밭이고 산 것도 밭이다.
마13: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자기소유를 디:에트 콜 아쎼르
팔아:마카르
팔기 전의 성전은 율법이고(세상 것) 산 다음에 성전은 진리이다.
다섯 가지고 둘이라는 이익을 남겨야 한다는 것.
마25: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슬기있는 자들과 어리석은 자들이 함께 손뼉을 칠 수가 없다.
쓸 것을 사라: 아고라조/카나-진리를 통해 너의 것을 파괴시키고 하나님으로 채워라
다섯이라는 것을 팔아서 둘이라는 것을 사라 !
눅12:6
참새 다섯이 앗사리온 둘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라도 잊어버리시는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아랫것 다섯은 반드시 팔아버려야 될 것(성전/육신/예수)
그것을 가지고 있면 안된다. 그것을 둘로 해결해라
‘다섯은 반드시 둘로 사고 둘은 반드시 하나로 해라 !’
그 하나님의 것으로 보는 것으로는 결코 잊어 버리지 않는다.
즉 반드시 깨닫게 하시겠다는 말이고 숨긴 것을 감추지 않겠다는 말이다.
★잊어버리지:샤카흐/(무시하다.시들다)שׁכח-하나님의 형상과 생명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약속이다.
다섯은 둘로, 둘은 하나로 주세요 ! 하나님이 보는 관점에서는 다섯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그 하나를 결코 깨닫지 못하게 하시지 않고 알게 하신다.
다섯은 반드시 둘로 확장해야 되고 둘은 하나로 확장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알게 되는 것은 그 하나로이다.
모든 것이 하나에게 나잖아 !
이 하나를 하나로 못 잡으면 여러것으로 잡게 되는 것이지 !
그 하나를 다섯 개로 남기란 말도 아니고 많이 남기란 말도 아니다.
하나님이 내안에 하나를 주었기에 나도 내안에 그 하나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이 하나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다섯은 둘로 ! 둘은 하나로 !
2의 개념은 하나님과 사람이 우리로 하나되는 것 연합을 의미하고
1은 유일한 참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