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의상과 비쥬얼로 글램록 음악을 하는 가수 "블루닷'으로 분한 노민우가 옴므파탈의 파격적인 매력을 선보인다.짙은화장과 가발, 반짝이는 의상으로 춤을 추며, 노래하는 무대는 다른 생각할 겨를이 없다. 그런의상도 소화해 내고, 매력적인 음색과 풍부한 성량은 또 어쩔것이냐구!~ 나머지 배우2명의 노래도 충분히 좋았다. 아직도 조각미남 노민우, 블루닷의 넘버가 귀에 들리는듯하다. 그래서 불금을 보내고왔다.^^~
첫댓글 여성같은 화장의 남성매력덩이라고 하네요후기글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여성같은 화장의 남성
매력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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