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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수기] ★ 늦은 나이에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합격수기
風寒 추천 3 조회 28,605 07.12.07 11:01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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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07 11:17

    첫댓글 멋지십니다. 많이 울었다는 구절에서 저도 마음이 울컥하더라구요... 이제 마음껏 날개를 펼치세요..^^

  • 07.12.07 13:41

    정말꼼꼼히 잘 읽었습니다.. 0.07이면 총점 0.33점차겠네요.. 전 총점 1점.. 평균 0.22차로 안 됐네요.. 그 아픔을 알 것 같아요. 전 아직도 제대로 공부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2차 끝나고 공부를 하나도 안 했어요. 왜 안 했는지 후회가.. 계속 점수 생각이 나고 내가 왜 이래야 하나.. 혼자 미친듯이 울다가 웃다가 여자친구도 변했다는 말을 할 정도로 정말 변해버렸습니다.. 지금 학교 고시반에 있는데 모의고사를 못 봐서 살던 방에서도 쫓겨 납니다 ㅜㅠ 신림동에 가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입법고시 일정이 빨리 나서 그나마 전보다 나아졌네요.. 내년에 님처럼 되야 할텐데ㅜㅠ

  • 07.12.07 15:35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합격축하드려요.

  • 07.12.07 15:48

    축하드려요~ 저도 곧~ ^^

  • 07.12.07 16:02

    저두 사학 전공했습니다...

  • 07.12.07 17:13

    멋지세요.. 뒤에 마치며 부분.. 잠언 말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힘 얻어가네요^^

  • 07.12.07 17:2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7.12.07 19:51

    합격 축하드려요 ^-^ 수기가 많은 힘이 되네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7.12.07 21:59

    열폭이죠 뭐

  • 07.12.07 22:48

    어휴 왜 이런분 강퇴 안시키나..

  • 07.12.08 08:46

    한글 모르세요? 이렇게 이해능력이 후달리셔서는...

  • 07.12.07 23:39

    ^^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07.12.07 23:49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 07.12.08 00:45

    정말 축하드려요. 좋은 공무원이 되시길..^-^ ..

  • 07.12.08 01:45

    추카합니다. ^^

  • 07.12.08 08:47

    글에서 우직함이 뭍어나네요... 붙으실만 합니다.

  • 07.12.08 20:34

    맘이 찡 합니다. 저도 늦은 나이 30대에 시작해서요. 축하드립니다 !^o^!

  • 07.12.09 13:20

    여기서도 악플 달고 있네요. 버터와플먹자 때문에 합격수기 지웠습니다. 괜히 신경 쓰이는 일 만들고 싶지 않아서요. 어딜가나 악플러는 존재하는데 그 악플러들에게 상처받을 정도로 강하지 못한 제 탓이겠지만요.. ^^

  • 07.12.09 17:08

    짱짱짱 !! ♡

  • 07.12.10 13:35

    좋은 합격기 감사드리구요...축하드립니다. 좋은 공직자 되시길!!!

  • 07.12.11 12:28

    멋지십니다, 형님!ㅋ 저 역시 이 까페 내에서 평균 이상의 나이대에 속한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두 번째 1차를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고 고민도 되었는데 형님의 글을 읽으니 용기가 나는군요!!! 목표 중 하나는 이루셨으니 이제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믿어주신 부모님, 형수님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07.12.13 17:18

    축하드립니다. ^-^

  • 07.12.19 00:00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07.12.20 15:20

    정말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 저도 꼭 합격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 08.03.28 03:03

    감사요

  • 08.07.28 14:51

    축하드립니다 ㅠㅜ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저도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능치못하실일 전혀 없는^^

  • 08.10.23 04:25

    내일이 발표입니다. 이 글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군요.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듯도 합니다. 훌륭한 공무원이 되셨으면 해요.

  • 09.01.31 03:08

    골방에서 울었단 얘기랑 성경구절 정말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훌륭한 공직자 되세요...

  • 09.02.24 20:59

    사학과 출신으로서 용기가 나네요. 그전에 행정 정치 경제 이런거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는데..

  • 10.03.08 23:13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하네요.. 저도 용기를 얻고 한번 해보렵니다..

  • 작성자 11.06.30 15:35

    이제 공무원된지도 4년차이고 나이도 마흔이고 두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 공부할 때 절박한 심정을 놓지 않기 위해 들어와서 다시 읽어보니 오타도 많고... 부끄럽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공부할 때 마음가짐으로 국민에 봉사하는 공무원이 되어야겠네요. ㅎㅎ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7.19 23:01

  • 15.08.21 04: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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