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9기 끌라라입니다~ 요즘 장끌이라고 많이 부르시는데… 어감이 참… 아하하하하~
2014년 39기 첫 프로필을 올리게되었네요~!!
이런 영광을 주신 이카M오라버니께… 정말 무릎 꿇고….. 감사인사
전합니다!!!!! 어후…………!
글도 잼나게 쓰는 편도 아니고
사진도 별로 없어서 걱정되지만, 39기 프로필을 이어가야겠다는 사명감을 안고 시작하겠습니다~~!! ^0^

1. 자기소개(닉네임, 이름, 생일, 직업, 사는곳 등등)
*닉네임: 끌라라
저의 영문이름이 클라라여서 닉네임으로
했었는데…!! 왕초보 OT때 어떤 용기로 누가 저런 닉네임을
썼는지 보자며 구경(?)오는 멤버들로 인하여.. 스페니쉬
발음인 끌라라로 바꿨습니다.. ㅠ0ㅠ
클라라하면 일단 세례명으로 많이
쓰이고.. 스페인에서도 할머니 이름처럼 오래된 이름에 속한다고 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ㅎㅎ 한마디로 영자 미자 숙자 같은 느낌인건가…… ㅋㅋㅋ
*이름: 장지은
베풀장(張), 지혜지(智), 은은(銀) / 이름인
지은이라고 불러주면 막 설레여요~ ㅋㅋㅋ
대부분 지은이란 이름에는 은혜은자가
들어가는데.. 왜…. 은은자일까요… 돈을 많이 벌라는 깊은 뜻인가… ㅎㅎㅎ
* 생일: 1983년 9월 29일
83년 돼지띠 입니다~ 이젠 나이보다
띠가 익숙한 나이가 되었네요..; 9월 가을뇨자구요~ 별자리는
천칭자리!!
*직업: 현재 부지런한 백수(일명 부백)
부백은 39기인 챠밍오라버니가 붙여줬네요;;;
3년 다닌 회사 작년 9월까지 일하고
퇴사했어요~ 무역회사에서 석유화학공장 기계라인 수입파트 담당했어요. 음.. 전공은 기계과 아니고 국제통상이었는데… 전문용어때문에 처음에 고생 좀 했죠 ㅠㅜ
3월부터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데, 걱정반
기대반이네요 ^^ 걱정하는 지인분들 많은데, 솔직히 저는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사는곳: 이수역 부근
태어나고 자란 곳으로 이사 딱
한 번 해보고.. 계~속 그 자리에서 사네요.. ㅎㅎ 동네 주민 계시면.. 맥주라도 한잔!? ㅎㅎㅎ

2. 나를 닮은 연예인
일단 돌은 던지시지 말구요~ 저도 오그라듭니다~ ㅋㅋㅋ 요즘 주로 듣는 이야기가 쥬얼리 예원, 소희, 에일리…..
공통점을 찾으셨나요? ㅋㅋㅋ 볼 통통~
처음에 소희닮았다는 말 듣고 좋아서
친오빠에게 말했더니.. ‘소희는 못생겼다…’라고;;; 쩝;;
그래도 학창시절에 듣던 곰돌이
푸우보단 좋으네요.. ㅎㅎ




아… 이 셀카는….. 실물과 다르다며…
39기 오공오빠에게 기수엠티가서 무한 잔소리를 들었던…. ㅋㅋㅋㅋ
미안.. 나도 사진이 별로 없다… ㅋㅋㅋ
3. 에라에 오게 된 계기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인 ‘댄싱9’을 보고 춤을 잘 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댄스 가운데… 살사를 선택하게 된 것은… 외국여행갔을때 살사?브루스?를
즐기면서 추는 외국인들이 부러웠습니다. 그것을 보고만 있는데… 한
번 뿐인 인생에… 춤 한번 배워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수강료가 참 착하더라고요~~~ ㅎㅎ 이제
초중급 들어갔는데.. 몸이 뻣뻣하고 잘 안따라주는 것이…ㅜㅜ
슬슬 오기가 발동하게 됐네요.. 이젠 열심히 연습해야지~~~!!


4. 인생에서 돌아가고 싶은 시기
현재에 만족하며 살자~~!!!
꼭~~~~ 말해야한다면… 22살?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지만, 대가가 가혹할 떄가 많습니다^^
돌아간다면 수험생활보다는 인생을
즐기는 쪽으로~
5. 풋풋했던 첫사랑의 기억
음….. 내 첫사랑이 누구더라…. ㅎㅎㅎㅎ
저는 아직도 첫사랑의 기준을 모르겠어요~~
6.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Like ! 책, 음악, 스키, 드라이브
학창시절 책을 좋아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ㅋㅋㅋㅋ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시절..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이제서야 책의 매력을 알게 되었어요! 정말 힘이든다면 자기계발서보다는 고전을
추천합니다~~^^ 음악은 모든 장르 다 좋아합니다~ 가요도
좋고 클럽일렉&하우스, 째즈, 클래식까지 정말 다~ 좋아해요!!
좋아하는 겨울 스포츠는 스키입니다~ 더 잘 타고 싶지만 아직 두려움을 극복을 못해서… 살짝 아쉽긴해요~ 거의 3시즌을 빠져서 살앗던거 같아요.. ㅋ 혼자서도 잘 타러 갔었는데, 이젠 여럿이 가는게 재미나요~
봄, 가을엔
드라이브 가는걸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이젠 혼자서 가기 싫어요… ㅎㅎ




Hate ! 개고기, 술마시고 실수하는 사람
개인의 취향이니 개고기 먹는 사람에게는
뭐라고 하지 않지만, 저는 먹고 싶지 않네요~ 술먹고 실수할 수는 있지만 반복하는건 정말 싫어합니다~!! 결국 주사인거죠~!
7. 에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살세로(라)와 그 이유
수업만 하고 집에 가는 편이라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이름을 기억 못하네요… ㅠㅜ
초급 쌤이었던 우림쌤이 눈에 띄어요~ 길쭉길쭉한 기럭지에 춤추는 모습이 너무 알흠다우셔요~
8. 현재 이상형 혹은 이성의 설레는 행동
연예인 이상형 전현무라고하면…. 다들 어이없어 하던데요… ㅋㅋㅋ

흠.. 사실대로 말하면 소개팅 해주시나요!? ㅎㅎㅎ 소개팅에서는 키크고
어깨넓은 사람에게 끌렸던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정들다 만나면.. 아무래도
성격을 더 많이 보게 되더라구요~ 다혈질이라.. 저를 릴렉스해주는
성격을 만나면… 눈이 뿅~ 하더라구요~ ㅎㅎㅎ 온순한 양으로 변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ㅎㅎ
9.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당연히 ‘잘
추신다’, ‘텐션 좋다’ 요런말 들을 때죠!! 앞으로 더 많이 듣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연습하겠어요~~!!! ㅎㅎ
살사 만쉐~!!

10. 다음 타자는 누구?
노노클럽의 회장님이시자 알고보면 순수남~!! 용현오빠~!!!
천만번의 '동안'소리를 들었던 쩨리언니!!
출석률 99.9%를 자랑하는 둘리오빠!!
멋진 사진을 위해 살신성인하는 클린트오빠!!
>질문!! 39기 발표회를 한다면, 파트너는 누구와 하고 싶은가요???? ^------^
@규순(포텐40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잉~ 오빠두 저 위에 민오빠처럼 혼날래?!?! 어서 로그디자인 하라구~!!! ㅋㅋㅋㅋㅋ
어머 누나 이수역 부근사셨어요?!?!?!?!
댓글 ㅋㅋㅋㅋ 어~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야~ ㅋㅋ 너두 동네주민??^^
노란티 입은 바일레사노 팀을 보러가려고 했는데 어제 정모를 못 갔네요.. 댓글보다 외로운 아미고스란 말에 맘이 찡해서 프로필 탐방왔어요. 지금은 활동 열심히 하고 있는 51기이지만 언젠간... 이라는 생각이 들면 참 아쉽네요~~ 그래도 에버라틴에서 선후배들과 함께 즐겁게 살사하는 지금이 참 좋네요. 담에보면 인사해요^^
엇~~~ㅋㅋ 이렇게 오래된 글에~^^ 동기들도 점점 줄어들고.. 아미고스 선배들 외로워요~ 많이많이 챙겨주세요~~~~꼭 아미고스까지 올라오시길~~~^^ 빠에서 보아요!!
이것저것 보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ㅋㅋ 누나 이수 피플이셨군요 ㅎㅎ
오잉?!?! ㅋㅋㅋㅋㅋㅋ 댓글~~~!! ㅋㅋㅋ 나 이수 토박이~!! 슈베도 가까이 살앙??? ㅎㅎㅎ
@끌라라(힐링39기) 네 ㅋㅋ 전 서래마을 방배 ㅋㅋㅋㅋ
@슈베(아삭52) 오홍~!!! ㅋㅋ 쭉~ 산거얌?! ㅋㅋ 예전에 사당 이수 번개도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