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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끝장토론방 킹제임스성경 요한일서 5장 8절의 정확한 번역은 무엇인가요?
신약교회 추천 0 조회 233 15.12.26 22:43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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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27 00:01

    첫댓글 케임브리지판 KJV 영어 성경에 보면 위에 구절에 성령은 소문자 spirit 으로 나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한역 대역" 성경책에는 소문자 spirit 으로 나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저작권은 영국 황실이 가지고있었지만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현재 저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옥스포드판이 있긴 한데.. 약 10군데 미만(?) 케임브리지 버전 KJV 와 단어들이 조금 다르다고 알려졌습니다.

    여러 성경 프로그램이나 사이트에 KJV 성경은 옥스포드판 성경본문이 많고
    정동수역 흠정역은 케임브리지 KJV 를 사용했습니다

    흠정역은 엄밀하게 따지자면 1769 케임브리지판 영어를 한글로 옮겼습니다. (1611판이 아니고)

  • 작성자 15.12.27 00:05

    흠정역(KJB)은 1611년 킹제임스성경이 아닌 1769년도 판을 번역했다는 말인가요? - 처음 알았네요 .. --;;

  • 15.12.27 00:12

    @신약교회 1611 하고 1769는 같습니다.
    초판 활자체와 초판 단어들을 1769 현대 영어로 교정한것입니다.
    현대 영어로 교정하면서 대문자/소문자가 몇개 바뀐건 있습니다.

    그래서 1611판이 1769판 하고 같다.. 그리고 아니다 입니다

    어떤걸 가지고 번역을 했냐고 물어보면 1769이고.. 1769판이 1611 하고 같다 입니다.

    1611판 활자체는 잘 읽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611판으로는 번역을 할수가 없어요.

  • 15.12.27 00:16

    @KJB1611 대한성서공회에서는 오늘날 "하나님" 단어를 초판 개역성경에서는 "하ㄴ님" 이런식이였습니다
    이런 단어 변화를 가지고 변개다 이런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하나님 하고 하ㄴ님( 100년 전) 하고 같은가요?
    다르지만 같다.. 이겠죠 ㅎㅎ

    http://www.bskorea.or.kr/bskorea/pr/bibkorea/bibkor_read.aspx?idx=188

  • 작성자 15.12.27 00:15

    @KJB1611 1611년도에 출판된 킹제임스성경에는 [영]이 아니라 [성령]으로 번역하였다는 말이죠?!!

  • 15.12.27 00:18

    @KJB1611 KJV 성경도 1769판은 사람이 읽을수 있게 글자를 현대영어로 <교정> 한것입니다.

  • 15.12.27 00:21

    @신약교회 그렇습니다.
    근데 Blood 도 대문자 였는데.. Water 도 대문자 였습니다

    Blood 단어나 Water 단어들은 원래 대문자가 아니고 문맥에서는 신성을 나타내긴 합니다
    성령도 원문에서는 그냥 "영" 입니다

    초판에서 킹 역자들이 신성을 나타내기 위해 Water, Blood, Spirit 이렇게 세 단오 모두 대문자로 하였지만 나중에 모두 소문자로 교정하엿습니다.

  • 작성자 15.12.27 00:23

    @KJB1611 대소문자를 구분하고 영과 성령을 구분하는 킹제임스성경은 무엇때문에 다르게 번역을 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

  • 15.12.27 00:24

    @KJB1611 제생각에는 Spirit 만 대문자 하고 water, blood 이렇게 하면 일관성이 깨지기때문에 그렇게 하면 안되고
    Spirit, Blood, Water 이렇게 하면.. 피와 물 그 자체들은 원래 단어가 대문자 처리할 단어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중에 세 단어들이 모두 소문자로 <일관성> 있게.. 8절에서만 모두 소문자로 바뀐것 같습니다.

    모두 대문자 해도 문제가 되고
    모두 소문자 해도 문제가 됩니다

    왜냐면 water, blood 단어들은 단어가 영어에서 소문자이기때문

    하지만 문맥은 신성을 나타내기때문에 초판에선 전부 대문자로 하였다가 교정본에선 전부 소문자로 했습니다.

    대문자 하던 소문자이던.. 시비 거는 신학자들은 아무거나 가지고 시비를 걸기때문

  • 작성자 15.12.27 00:25

    @KJB1611
    요한일서 5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그렇다면, <영>이 아닌 <성령>으로 번역을 해야 정확하지 않을까요?

  • 15.12.27 00:26

    @KJB1611 요한복음 1:1장 같은 경우는

    (요 1:1, KJV)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하나님 = 말씀 모두 신성임으로 대문자 했는데..

    God = 하나님
    word = 소문자

    이렇게 번역을 하면.. 큰일나기 때문이죠.

    여호와증인 성경은 영어역본보면 소문자 word 했습니다.

  • 15.12.27 00:31

    @신약교회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합니다만..

    Water, Blood 이렇게 번역하면.. Blood, Water 다른 단어들을 다른 구절들에서도 대문자 표기 해야 하는.. 난제가 생깁니다.

    원문대로 하자면 spirit,blood,water 소문자 해야하고
    하지만 blood, water 단어들은 원래가 신성한 단어들이 아니고 소문자 단어들입니다
    그러면 Spirit, blood, water 이렇게 번역해야하는데. 이렇게 번역하면 Spirit 만 신성이고 water, blood 는 소문자이기땜에 일관성이 깨집니다


  • 작성자 15.12.27 00:28

    @KJB1611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예를 들면, 개역한글판도 요한복음 3장 6절을 정확하게 번역했습니다.
    물론, 개역개정판에서는 성령이 아니라 영으로 번역해서 이상하더군요.

  • 15.12.27 00:32

    @KJB1611 실제로 성경 프로그램에서 요일 5:8절을 보면

    1Jn 5:8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Spirit, water, blood 인데.. 물과 피가 신성이라면 Water, Blood 이렇게 표기 해야 일관성이 있지만 그렇게 하지도 못합니다.

  • 작성자 15.12.27 00:38

    @KJB1611 물과 피에 대하여는 요한일서 5장 7절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오지 아니하시고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 작성자 15.12.27 00:30

    요한일서 5장 7절에서는 이렇게 번역[흠정역 KJB]을 하였습니다.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그렇다면, 요한일서 5장 8절에서도 동일하게 번역을 해야 혼동이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제 의견입니다.

  • 15.12.27 00:36

    저도 생각은 그렇지만.. 그렇게 번역하면

    다른 사람들은 왜 water, blood 단어들응 원래가 소문자 이냐.. 따지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어짜피 다른 주장하는 사람들은 생겨 납니다

    사람생각들은 항상 다르기때문에 정동수역 흠정역은 사람생각이 아닌 영어 1769판에 되어 있는대로 번역을 했습니다.

    문제가 되는 이유는
    헬라어는 소문자 대문자가 없습니다.
    영어는 소문자 대문자가 있습니다
    한글은 대문자 소문자가 없습니다.

    Spirit, water, blood 이건 성령만 신성이고 water, blood 는 신성이 아니라는 말이 되고
    Spirit, Water, Blood 이건 왜 물과 피가 대문자냐고 따지는 신학자들은 있습니다.

  • 작성자 15.12.27 00:36

    @KJB1611
    전 한국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어 성경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킹이든 흠정역이든 저는 한글로 번역된 성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 15.12.27 00:38

    @KJB1611 문법 대로 따지자면 제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에 KJV 도 잘못됐다고 시비 걸수 있습니다

    1Jn 5:8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왜 물하고 피는 소문자 인가요?
    항상 이렇게 따지는 신학자들이 있고

    spirit 도 단어 자체는 중성이며 소문자 이기때문입니다.

    전부 다 대문자 처리 하거나
    전부 다 소문자 처리해야만 8절에서는 일관성이 잇어집니다

  • 작성자 15.12.27 00:39

    @KJB1611
    저는 어떤 프로그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들이 소지하고 있는 성경책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번역이나 성경해석은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통일되 번역과 해석이 있어야 옳다고 봅니다.

  • 15.12.27 00:42

    @신약교회 요일 5:8절에 대해서는 왜 대문자 소문자 인가 어디서 제가 봤는데 잘 기억은 안나는군요 ^^;;

    8절 문맥이 신성을 나타내는 성령, 신성한 물.. 신성한 피.. 이런 뜻인가요?

  • 15.12.27 00:45

    @신약교회 그건 저도 동의를 하지만.. 영(spirit) 이라는 단어가.. 일관성이 잇는 단어가 아닙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영은 대문자 인가요 소문자 인가요?
    성도의 영은 사람의 영이라면 spirit 이고
    내주하는 성령이라면 성도의 영이 Spirit 도 됩니다

    그렇다면 번역할대는 성령 이라고 번역을 해야하는가 "영" 이라고 번역해야 하는게.. 난제에 부딛치게 됩니다

  • 작성자 15.12.27 00:47

    @KJB1611 요한일서 5장 전체의 포커스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심으로 참되신 하나님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되신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되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 이것이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KJB1611님의 견해도 들어보고 싶네요 ^^*
    성경 구절의 앞뒤 문맥을 잘 살펴본다면 해답이 있음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15.12.27 00:50

    @KJB1611 이런데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약 4:5, 킹흠정) 너희는 성경 기록이, 우리 안에 거하는 <영>이 시기하기까지 욕심을 내느니라, 하고 헛되이 말하는 줄로 생각하느냐?

    (약 4:5, 개역)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KJV 와 NIV 에서는 소문자 spirit 입니다

  • 작성자 15.12.27 00:50

    @KJB1611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이라고 저는 분별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고린도전서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성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 !!

  • 15.12.27 00:51

    @신약교회 요일 5:7-8절을 보면

    7절은 "하늘에.."
    8절은 "땅에.."

    예수님께서는 하늘에도 계시고 땅에도 동시에 계신분이시며
    100% 사람이시며 100% 하나님이시죠

    예수님께서 참 사람으로 오셨을때는 사람처럼 연약한 spirit 을 가지고 있기도 하셨으며
    예수님의 영은 신성한 Spirit 였기도 합니다.

  • 15.12.27 00:54

    @신약교회 오은환 목사가 <구약 성령 내주> 를 주장하면서
    인용하는 구절이 약 4:5절입니다..

    (약 4:5, 개역)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이 구절은 구약 "성경 기록" 을 인용한것입니다.

  • 작성자 15.12.27 00:57

    @KJB1611
    2000년 전에는 예수님께서 땅에 계셨지만, 그러나 지금은 하늘에 계십니다. 승천하신 예수님을 생각해보세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신성과 인성을 지니셨습니다. 그분은 창조주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성자)

    KJB1611님~ 가능하면, 오늘은 요한일서 5장을 중심으로 성경공부를 했으면 합니다.
    구약성경 39권과 신약성경 27권을 모두 다루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양해바랍니다.

  • 15.12.27 00:57

    @신약교회 성경에서 "성경 기록이" 이런 말이 나올때는 항상 "구약 말씀" 을 신약에서 인용한것입니다.

    그렇다면 야고보서 4:5절은 구약에서도 "성령 내주" 가 잇엇다는거 아닙니까?

  • 15.12.27 01:02

    @신약교회 킹제임스 역자들은 Spirit, spirit 번역함에 잇어서

    성령도 되고 영도 되는 구절들에서는 일부러 소문자 spirit 으로 놔두었고.. 독자들이 선택할수 있도록 놔두었습니다.

    (약 4:5, KJV) Do ye think that the scripture saith in vain, The spirit that dwelleth in us lusteth to envy?

  • 작성자 15.12.27 00:59

    @KJB1611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나중에 별도의 글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같이 연구합시다. *^^*

  • 15.12.27 01:05

    @KJB1611 여기서도 보면 예수님의 영은 소문자 spirit 입니다

    (눅 23:46, 킹흠정) ¶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시고는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숨을 거두시니라.

    개역엔 영이 "영혼"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 15.12.27 02:01

    @신약교회 예 쉬십시요

    개인적으로 요일 5:8절은

    (요일 5:8, 개역)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이렇게 번역하면 안되고

    개역성경처럼 8절에서 성령이라고 번역할거면 한글 버전에서 <성령,성수,성피> 이렇게 번역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영만 신성한 성령이고 물과 피는 신성하지 않다고 하면 안되잖아요?

    7절은 하늘에서 삼위일체
    8절은 땅에서 삼위일체 (물과 피와 성령)

    삼위가 일체라면 같은 위격으로 번역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8절이 삼위일체 (셋이 하나) 라는 주장을 할거라면 말입니다.

  • 15.12.27 02:22

    @KJB1611 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한글성경에서 8절은 "성령" 이라고 할거면 "성령" 보다는 "예수님의 영" 과 물과 피라 이렇게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물과피는 예수님이고 물은 말씀=예수님이기때문입니다

    8절이 땅에 계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삼위일체라면 "성령" 이 아니고
    "예수님의 영과 물과 피" 이렇게 번역을 해야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면 "성령" 은 삼위일체에서 성령하나님의 위격을 가르키기 때문입니다.

    삼위에서 성령하나님과 그리고 예수님의 물과 피가 일치한다면 삼위일체가 아닌것 같은데요?

    성령하고 예수님의 영이 같다고 하면 양태론이 되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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