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신문 제167호(통권 562호) 포덕162(2021)년 3월 11일
‘인내천 나눔’ 장학생 6차 선발 위원회가
2월 18일 15시
신인간사 사무실에서 열렸다.
심사위원들은
고등학생 2명, 대학생 4명을 선정하여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00만원을
각각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
수여학생
•• 고등학교:
• 권오준, 부평고등학교 3학년(문화예술교구)
• 이시현, 시운고등학교 1학년(한강교구)
••대학교:
• 이윤영,
공주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동대문교구),
• 서예원,
대구보건대학교 방사선과 3학년(대구시교구)
• 박수빈,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1학년(마산교구)
• 최지성,
경성대학교 국제무역통상학교 1학년(문화예술교구)
포덕 161년 기금 참여자:
회장 방태수 36만원, 라면재 120만원,
최상은 60만원, 김성수 36만원, 라일선 36만원,
석현민 36만원, 서종환 36만원, 박정연 36만원,
조용순 36만원, 성강현 36만원, 김 산 33만원,
이홍자 24만원, 김순자 24만원, 서민종 24만원,
이동훈 20만원, 정경숙 20만원, 김춘성 12만원,
구옥주 12만원, 서해원 12만원, 이창건 12만원,
주선원 12만원, 김춘옥 12만원, 서경원 12만원,
방임현 7만원, 고태영 6만원, 박성자 5만원
[심사평]
인내천 나눔 장학생 선발을 마치며
“천도교인이 천도교인들에게
서로 나눌 수 있는 일은 없을까?”라는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한 ‘인내천 나눔’이
어느덧 제6차 인내천 장학생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신청 학생들은 대부분 포태교인으로서
자신의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가운데
소속교구에서 봉사활동을 하거나
1년 동안 해외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하는 등
인내천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또 아직 천도교는 잘 모르지만
‘젊은 대학인으로서 인내천의 참된 세상을 만드는데
작지만 파동을 일으키는 걸음을 내딛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학생도 있었습니다.
신사위원들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심각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노력하는 우리 젊은 학생들의
각오와 의지가 담긴 신청서, 자기소개서 및
추천서를 검토하고 만장일치로
고등학생 2명, 대학생 4명 총 6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인내천 장학생들이
장차 천도교의 발전과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진정한 인내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그동안 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인내천 나눔’회원님들과
전국에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교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사위원: 김춘성(위원장) 최상은 김산 김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