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영과 혼과 육의 생명들의 정체성 창세전의 하늘의 비밀. 요 1:4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오늘 저가 여기에 기록해두는 요 1:4절의 이 말씀은 어차피 이 세상에는 전해지지 않는 우리들의 공동체 안에서만 전해지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냥 참고삼아 보시다가 씨름해 보실 분만 보시면 될 그런 말씀입니다. 어차피 이런 하늘의 비밀을 전하는 이 말씀은 세상 사람들이 보아야 들어야 보지도 듣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말씀들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말씀인데 저장 용량 때문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여기에 기록해두는 것이니 또 혹 이 말씀으로 은혜를 받으시는 분들은 또 이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자, 우리가 화목 제물로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그 피로 우리가 구속받고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고 하는 이런 초보적인 도는 다 아는데 하나님이 보내신 그분을 보내신 거. 왜 그분이 와서 화목 직책의 사명을 이루어야 되는가 또 그분이 오시고 또 왜 재림을 하셔가지고 그 하나님의 그 새롭게 창조되는 그 새 하늘과 새 땅을 새 땅으로 들어가는 그 열매들을 다 거두기 위해서 이 화목 직책의 사명으로 보냈는데 이것을 이 땅에 지금 나타나 가지고 우리가 열매로 나온 것이 아니고 이미 창세전부터 그 말씀 안에 사람들의 생명으로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 창세전부터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인 말씀 안에 그 생명으로 있는 사람들의 빛 그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었어요. 그래서 그들의 생명을 살려야 새 하늘과 새 땅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 십자가의 길부터 시작해서 모든 이 부활하시고 또 재림하시고 이런 모든 일들은 이 말씀 안에 생명으로 있었던 그 사람들.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을 이 부활의 생명으로 온전한 그 부활 생명으로 살려서 하나님과 영원히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게
그게 아버지의 뜻이었어요. 그게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성취하는 비밀이었던 거예요. 그 의의를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냈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가지고 우리한테 한 가지 우리에게 구하라는 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좋은 것을 주신다는 거예요. 성령을 주신다는 거야. 성령. 그 성령을 받아야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아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그걸 안 받고 하나님의 나라를 안다. 그 성령을 받지 않았는데 예수님을 우리가 주라고 인정할 수 있나요? 아니에요.
다 우리가 그 하나의 성령을 받지 않고 하는 그 행위들은 전부다 그 이름 팔아서 이 땅에 부를 취하는 도구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그들을 독사와 같은 자식이라 그러고 그들을 악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이 말씀을 받는 우리는 이 우리 생명수를 받는 우리는 이 말씀이 들린다면 참으로 복된 자중에 복된 자예요. 복된 자 중에 복된 자. 예. 이 땅에 어떤 것도 중요한 게 아니에요. 자, 그래서 이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이 창세 전이 그 말씀 안에 있는 생명 그 요한복음 1장 4-10절 안에 예수님을 화목 직책으로 사명으로 보낸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목적이.
그래서 그 생명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인데. 그 사람들이란 것은 그 말씀 안에 있었던 사람들은 뭐라 그랬어요? 씨로 있었어요. 씨로. 씨로 있었기 때문에 열매로 완성되지가 못했다는 거예요. 그 안에 씨로 씨로 있었는데. 이게 놀라운 게 뭐냐 하면 다 생명줄이 다 연결돼있었다는 거예요. 이게 참 비밀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의 생명 생명들의 본질이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이었다는 거야. 영혼육의 생명인데. 이 생명의 본질이 다 다른 거였어요. 그래서 신분이 다 다른 거예요. 신분이. 정체성이. 이 비밀을 다 드러내기 위해서
이제 예수님이 와서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의 행하신 거예요. 그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은 통해서 이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그 말씀 안에 생명으로 있었던 그 사람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었어요. 예수님이. 그래서 첫 번째 기적으로 행하셨던 게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에요.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가 열려야 창세전에 그 말씀 안에 생명으로 있었던 사람들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거예요. 이게 참 놀라운 겁니다. 이거는 우리가 깊은 영역의 기름 시내가 부어져있지 않으면 이거는 이 땅의 지식으로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그 생명들이 그 안에 있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빛이 있었는데 씨로 있었단 말이에요. 씨로. 그래서 좋은 씨인 복음의 씨로도, 또 율법의 씨로도, 그 육의 씨로도 있었는데. 이들이 그 말씀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말씀이잖아요. 그 말씀의 생명수가 공급되는 그 빛을 비춰도 그들이 아직 그 빛의 진리의 빛을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눈과 귀가 열려있지 않은 거예요. 그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들이. 그러니까 그들이 깨닫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 이들이 뭐예요? 이 영적인 눈과 귀가 열려있지 않으니까 그 안에 어둠으로 있는 거예요. 어둠으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게 아니라 어둠으로 있다는 거예요. 이 빛이 아니고. 우리도 마찬가지였잖아요. 빛을 예수님이 줬어도 지금까지 못 알아들었잖아요. 예.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와서 천국 복음을 다 전했는데 못 알아듣고 지금 이 땅에 예수님을 증거하는 이 땅의 제단들은 다 그 빛을 몰라요. 모르고 전하는 거예요. 모르고. 이 땅의 지식으로 예. 그러니까 어둠 안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있다는 거야. 우리도 똑같았어요. 그 안에서 열심히 헌신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도 어둠 안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였는데 어둠 안에 있었다는 거야. 그런데 이 빛이 들어올 때 성령을 통해서 이제 늦은 비로 우리한테 오는 거예요. 이 이른 비 때도 그 빛이 전파돼서 온 땅에 전파되었지만 이 사도들을 통해서 전파되었지만 이 빛이 천국 복음이 끝나야 주님이 오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난다는 의미는 모든 민족에 이 생명수가 공급되어서 모든 황무한 땅에 이 생명수가 공급되어서 그 땅들이 옥토가 되어갈 때 그 안에서 열매의 씨로 심은 씨들이 열매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의의인데. 그런데 이들이 깨닫지 못하니까
이제 하나님께서 이때 모든 걸 결정하는 거예요. 이때 예수님도 이 세상으로 내보내야 되고 그래서 세상으로 내보내려면 창세전에 빛 가운데 있는 그 하나님께서 계셨던 그 나라가 이제 볼 수 있는 물질세계로 창조가 돼야 돼. 창조가 돼야 되기 때문에 천지가 창조되고 그다음에 이 우주와 1천 층 이 지구 땅이 창조되고 계속 확장돼서 창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창세 전과 또 말씀으로 창조한 천지를 창조한 그 천지와 또 그 천지 안에 드러나는 흑암 이 흑암이 우주와 1천 층 지구 땅을 조명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창세 전과, 천지와, 우주와, 자기 땅으로 예비한 이 지구 땅.
그러니까 이 창세 전과 천지와 우주와 1천 층 이게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구도고 이게 성막의 구조예요. 성막의 구조. 이 성막의 구조가 여기서 나타나는 거예요. 성막의 구조가. 할렐루야. 그다음에 끝이 나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딱 열리면서 이 지구 땅은 불 못이 되는 거예요. 바깥뜰이 돼버리는 거예요. 바깥뜰. 이게 참 이게 놀라운 비밀들이에요. 이걸 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거예요. 확장. 그래서 그러면서 하나님이 볼 수 있는 생명들인데 그 생명들이 어디서 나오냐 하면 갑자기 지구 땅에서 내가 이넘을 위해서 태어나게 하고
그래 이넘은 마음에 드니까 이넘 데려가고 저넘은 보니까 저건 믿음이 있는 거 같으니까 저건 데려가고 이런 게 아니에요. 뿌리부터가 다른 거예요. 뿌리부터 창세전에 그 생명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 이 말씀이라는 건 영생하는 거예요. 영생하는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은 어쨌든 영생해요. 이건 하나님이 정한 거예요. 정했기 때문에 이걸 노우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언약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정해진 거야. 정해졌는데 그 생명이 영과 혼과 육의 생명으로 그 본질이 다른 거예요. 그런데 이 생명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의 본질이 다 연결이 돼 있어요.
그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인데. 이게 비밀이에요. 비밀. 그래 연결이 돼 있는데 어떻게 연결이 돼 있느냐? 연결이 돼 있는데 이 영의 생명은 말씀이신 예수님은 영이었단 말이에요. 하나님의 본체. 본체와 연합돼있는 생명이었어요. 그런데 이 혼과 육의 생명은 하나님의 본체와 연합이 되는 생명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 생명을 아무리 이 빛을 증거해줘도 이 생명은 그것을 깨닫지를 못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하나님의 집을 예비해야 되겠다 해서 토기장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이 집을 예비해야 돼.
이 집은 육의 속사람의 육 육의 생명을 나타내요. 육의 생명. 집이에요. 그런데 이 육의 생명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지은 육은 믿음의 소산이 아니란 말에요. 육은 믿음의 소산이 아니에요. 말씀으로 하나님의 집으로 지어놓은 거죠. 그러면 그 집으로 왜 지어놨냐? 그 안에 첫 언약의 말씀을 담는 혼의 생명을 산 영이 되게 하는 이 혼이 사는 산 영이 되게 하는 이 집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세는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했던 자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집을 맡은 자였어요. 집을 맡은 자. 하나님의 집을 지은 자라는 거예요. 지은 자.
그래 이 종과, 아들의 신분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이 혼의 생명은 혼의 생명은 보세요. 이 영의 생명은 예수님과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과 연합이 돼 있었기 때문에 이 영의 생명 자체는 하나님의 본체인데 하나님의 지체였다는 거예요. 지체. 아시겠죠? 그래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남자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 그래서 예수님을 예수님을 머리라 칭하시고 그 몸에 연합되어 있는 영의 생명을 지체라고 칭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한 성령 안에서 처음 익은 열매로 맺혀지는 거예요. 이 씨가. 이게 복음의 씨에요. 복음의 씨.
이걸 좋은 씨라 그래요. 그래서 복음의 씨라는 건 이 머리이신 예수님의 예수님은 복음의 참빛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그분이 오셔서 이 세상에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증거하는 거예요. 빛을 증거했을 때 우리 모두는 그 안에 어둠 안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똘똘이들도 예수님의 제자 그 똘똘이들이 그 율법 아래 있을 때 예수님이 아무리 얘기해도 그 오순절이 되기 전에 얘기해도 제자들은 뭐 했어요. 딴소리하고 다녔어요. 맨 딴소리만 하고 다녔어. 그래 누구 닮았어요? 우리 닮았어요. 우리^^ 맨 딴소리하고 뭐 무슨 소리냐 그러고 새벽 기도 가야죠.
그러고 막 돌아다녀^^ 그런데 하나님은 너는 그 생명이 아니야 그래도 뭔 소리예요? 아이고 우리 목사님이요 막 이러고 딱 얘기해^^ 우리 선교사님이요. 막 이래^^ 그러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을 뭐라고 그랬어요 이 제자들이 이 엘리야와 모세와 그 누구야? 그 예레미야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래 내가 누구라 하느냐 했더니 이 모세와 예레미야 엘리야 막 이렇게 얘기해. 예수님을 그럼 뭐로 봐요? 이들이 이 어둠 가운데 있으니까 지 머리도 못 알아보는 거예요. 와서 그래 예수님 정도면은 모세랑 급이 같을 거 같은데요. 막 이래^^
이게 누구예요? 누가 그랬어 예^^ 우리가 여태까지 그랬어요. 우리가. 예수님의 본질을 몰라. 왜냐하면 내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그 예수님과 본질이 연합되려면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돼야 돼. 이 한 생명 수가 흘러야 되는데 그걸 못 받았으니까 맨 이 땅에서 주는 그 진노의 포도주만 먹었으니 맨 헛소리만 하는 거예요. 헛소리. 그런데 그 제자들도 오순절이 돼가지고 딱 성령의 세례가 임하니까 어떻게 돼? 이게 그냥 까부라 쳐버리는 거야. 그다음부터 하늘의 소리를 얘기하는 거야. 천국 언어. 아니 자기들이 언제 천국 언어를 배웠다고 하늘의 소리를 얘기해.
그런데 천국 언어가 이미 예수님이 3년 반 공생애 기간에 이 땅에 와서 천국의 비밀을 증거할 때 그 언어를 하늘의 소리를 이들이 그 영이 다 섭렵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오순절이 되어서 성령의 기름을 부어버리니까 이 속사람의 영이 깨어나버리니까 영안이 확 열려버리니까 자기가 창세전까지 다 보게 되는 거야. 우리가 지금 그렇게 된 거예요. 이걸 우리만 볼 수 있어요. 이 혼의 생명하고 육의 생명은 못 봐요. 이 피조물들은 못 본다고요.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무리 얘기해도 들어도 듣지 못해요.
이 제자들에게는 허락이 됐대. 너희들에게는 허락이 됐어. 그 당시만 해도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허락이 돼. 왜? 너희는 창세전에 나와 한 몸으로 연합돼있는 생명이었다는 거야. 그래 너희는 하나님의 본체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그 말씀을 받은 자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헛소리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엉터리로 알고 있어서 예수님의 말씀이 안 열리는 거지. 그렇게 때문에 그래서 이 혼의 생명들한테는 너희들은 아무리 내가 얘기를 해도...
이어지는 말씀은 다음 시간에 이어가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