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지진의 여파를 느꼈다는 소식들이 최근에 들려옵니다.
한반도는 지진이 빈발하는 곳과 거리상으로 상당히 떨어져있는데도 올해들어 난데없이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는 겁니다. 동해에 새로운 단층이 생겼다나요
여긴 강남쪽인데 지진의 여파 전혀 느끼지못했습니다
지진과는 전혀 무관했던 한반도가 올해들어 갑자기 이런 지진의 징조를 보이는데 불현듯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수백만년전에 지각의 융기로 판들이 형성됐으며 지진은 그 판들이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것인데 그중 지진빈발
지역으로 유라시아판과 태평양판이 만나는 지점과 일본열도를 포함하는 환태평양으로 그 지역은 판들이 자주
충돌하여 과거나 지금이나 여전이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일본도 그 지역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진이 다발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지진빈발 지역과는 거리상으로 상당히 멀고 과거에도 지진이 일어난 적이 없었고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끔 여진이 지진계에 기록되기는 하지만 그것은 멀리 떨어진 태평양 심해에서 일어난
지진의 여파가 기록되는 것으로 사람들은 거의 느끼지 못할정도입니다
정용석님이 일찌감치 삼국사기에 기록된 삼국에 빈발했던 지진기록들은 연구하여 수백만년
에 형성된 판(플레이트)들은 지속적으로 다른 판들과 충돌하여 지진의 원인이 되지만 판이 부딪히는
곳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던 지역은 지금까지도 지진이 빈발하지만,반면 지진과는 무관한 지역이
라고 할 수 있는 한반도 같은 지역은 지진이 발생한적도 전무하고 가능성도 극히 희박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삼국에 인명피해가 큰 엄청난 지진이 과거에는 자주 발생했고 삼국사기에
그 지진의 기록들이 계속 나오는데도 현재는 그런 기록들이 전무함에 이상함을 느꼈다는 구절
이 문득 떠오릅니다
만약 삼국이 중국 대륙였다면 중국서부지역에는 지진다발지역이 있으므로 대륙조선사는
설득력을 얻는다는겁니다
지진이 일어나는 곳은 제한적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유라시아판과 태평양판이 , 필리핀판,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곳을 따라서 길게 뻗어 있는 일본열도에서는 환태평양지진대에서도 지진이 자주 발생하여 그 빈도는 전세계 지진의 약 15%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다행히 이쪽지역에 들어가지 않고 거리상으로 떨어져있어 그동안 지진피해를 거의 받지않았는데 동해 바닥에 어떻게 갑자기 단층이 생겨났는지 이해할 수 없는것이며 이번에 느껴진 지진이 자연적인것인지 아니면 혹시 핵폭탄 실험같은 인공적인 여파인지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지진여파는 어떻게 발생한 것일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저는 이쯤에서 테슬라라는 특히 전기,전파 분야에 탁월했던 천재과학자를 언급해볼까합니다
테슬라라는 과학자의 이름을 들어본 사람은 과학분야에 몸닫지않는한 들어보적이 없는 이름일겁니다
흔히 대중들은 정치적 의도로 인쇄매체에 의해 포장되거나 언론에 드러난 위인들만을 기억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이름을 잘 모르는 그런 천재적인 과학자나 위인들이 있기마련입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에디슨을 능가하는 위대한 과학자였습니디만, 당시 시대를 월등하게
뛰어넘는 전기에 과한 이론과 특허출원한 내용들은 그가 근대사의 과학발전에 얼마나 지대한
공헌을 했는지 알 수 있게합니다
그는 교류원리를 발견하였고 생전 800여개의 특허는 냈으며(에디슨이 여생을 테슬라의 특허를
방해하지 않았다면 그 이상이 될수 있을지도..) 전기의 초보단계이며 전구가 발명되기 전인 그
시절에 이미 전기에 대 해 뛰어난 이해력을 가지고 있었던 과학자였습니다
또한 전파를 무기로 쓸 수 있는 원리까지도 알아낼 정도로 전기에 가지고있던 이해력은
동시대의 과학자들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그에 관한 기록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맨하턴 실험실에서 테슬라는 지구를 전기튜닝포크로 만들었다. 그는 그가 위치한 바로 아래의 땅과 같은
주파수로 진동시기키 위해 증기로 작동되는 진동장치를 작동시켰다.
결과는? 도시의 모든 주변에 지진이 발생했다. 빌딩들은 흔들렸고 창문이 부서지고 벽에서 회반죽들이 떨어졌다.
테슬라는 이론에 따르면 같은 원리로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을 파괴하거나 지구를 둘로 나누는데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테슬라는 과학적으로 그의 결과들을 확인할 수 있게 되기 60여 년 전에 지구의 공진주파수를 정확하게 알아냈었던 것이다. "
이미 20세기 초에 전자파를 무기로까지 활용할 수 있는 원리를 알아낸 천재과학자가 바로
테슬라였습니다. 테슬라는 크로아티아(Croatia)의 스미즈란(Smijlan)태생였고 그의 시대를
앞서가는 과학원리는 현재의 뛰어난 과학자들에 의해 그 원리가 증명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의 고향은 크로아티아지만 그가 연구를 위해 주로 활동했던 지역은 미국입니다
그는 인류의 전기에 관련된 발품에 상당수 특허출원 신청을 했는데 시대를 앞서갔던 그의
아이디어는 라이벌관계에 있던 미국의 에디슨에 의해 실현되지못한것이 많았고 그의 업적은
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지지못했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테슬라라는 천재과학자를 기억하며 현대의 과학자들에 의해 그 원리들이
증명되고있습니다
최근에 일어났던 한반도의 지진여파도 혹시 보이지않는 곳에서 테슬러의 원리를 도입하여
전자파 실험의 여파가 전해진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첫댓글 테슬라가 어떻게 죽었는지를 고려한다면 개연성은 충분하지요.
?? 테슬러가 어떻게 죽었는데요??? 혹시 필라델피아 실험으로 죽었나요????
비공식 소식으로는 독살되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