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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마을
 
 
 
카페 게시글
┕……… 삶의♡감동글 [감동글] 신부님이 엉엉 울어버린 사연
와니 추천 0 조회 643 06.01.21 07:0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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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1.21 16:30

    첫댓글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1 16:3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1 19:32

    강론 말씀 잘 듣고 갑니다~~!! 깨닫고 명심 하며 실천 할렵니다~~와니님 주님의 은총 안 에서 항상 행복 하셔요~~ㅎㅎ

  • 06.01.22 13:33

    와니님 ,감사합니다. 제 영혼에 보약을 먹였습니다.감사 할 일이 또 생겼네요..와니님,주님 안에서 행복 하세요.

  • 06.01.22 15:4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2 19:45

    신부님의 글을보면서 제자신을 반성해봅니다.감사합니다.

  • 06.01.23 01:0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3 01:05

    ~~~아멘~~~

  • 06.01.23 01:05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3 17:24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또한번 묵상합니다~~

  • 06.01.23 20:39

    하느님은 우리를 위하여 사랑으로 살아 지켜주시고, 우리는 無知 의 상태로 어둠 속에 잠들어 있음을 봅니다

  • 06.01.23 23:36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4 02:20

    읽는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신부님 훌륭한 신부님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제이시군요 복된사제 하느님아버지의 사랑받는 천상의 사제이시길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내내..

  • 06.01.24 02:2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4 08:47

    친구와 나눕니다.감사합니다.

  • 06.01.24 09:27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만나는 모두에게 작은 미소라도 함께하는 삶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 06.01.24 16:09

    신부님의 강론 말씀이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인지라 숙연하게 고개를 숙입니다. 성체의 의미는 깨닫지 못하고 그저 아멘하고 받아 모시면 그 것으로 다한양....예수님을 몸소 체험하시고 실천하고 계신 신부님께 힘내시라고 화이팅!.....

  • 06.01.25 01:08

    주님...제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 06.01.25 10:19

    참 많은 반성을 하게됩니다. 회계의 눈물을 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 06.01.25 21:59

    감사합니다. 하느님!!!!!!!!

  • 06.01.25 23:0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6 00:4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28 00:10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해갈게요~^^

  • 06.01.29 13:58

    좋은글 잘 읽고 묵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06.01.29 20:35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30 18:13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1.30 18:18

    살아계신 하느님을 매일 모시면서도 단순한 밀떡을 모시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변화없는 내 자신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훌륭하신 신부님 덕에 회개의눈물..

  • 06.02.01 11:34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간성 성당에도 충만하시길 기도드릴게요.. 아멘

  • 06.02.01 14:4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2.04 10:46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2.04 10:46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2.04 22:08

    가까이가서 주님을 만나겠습니다. 뉘우침을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06.02.05 16:14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06.02.06 17:31

    눈물이 납니다,항상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주님을 느낄려고 노력합니다.주님의 성혈을 온 몸으로 느낄려고 가까이에 미사 참례에 노력중입니다.은총이 충만 한 해 되시길 빕니다.

  • 06.02.09 17:09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8.04.08 13: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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