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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편의 시를 문복희 교수님의 해설과 함께 시인의 고뇌와 사랑이 서린 문장들을 음미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1. 이승하 |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드리며>
2. 정지용 | <홍역>
3. 한용운 | <복종>
시는 메마른 일상에 내리는 단비와 같습니다. 오늘 나눈 작품들, 그리고 시 한 줄의 여운이 여러분의 하루 하루를 평온하게 채워주길 바랍니다.
첫댓글 신입생 이현주, 김대흥 선생님, 환영합니다.
사진과 수업 내용을 잘 올려주신 전성미 권사님, 감사합니다.
양파 소재 학생 작품이 훌륭합니다.
우수작은 김장영의 <가면을 쓴 양파>와
여화식의 <하얀 마음 양파>입니다.
수업 내용을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 진성미 회계 선생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더욱 번창하시는 은평시창작반을 응원합니다. 가천 시창작반 총무 입니다.
모두들 너무나 어여쁘십니다. 봄 꽃 처럼 시심이 폭발하는 문우님들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