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I must do Nowhere I should be No one in my life To answer to, but me
내가 해야 할 일도.. 내가 가야 할 곳도 없어요. 내 삶 속엔 나를 제외하곤 대답해 줄 그 누구도 없어요.
No more candlelights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더 이상의 촛불도.. 더 이상의 자줏빛 하늘도.. 가까이 있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내 마음은 서서히 죽어가기 때문에..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당신과 한 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내게 당신이 있었던 그 나날들처럼 난 두 눈이 멀 때까지 당신을 바라볼 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무를 수만 있다면.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Mmmmmm. . .
나는 언제나 기도할 텐데.. 요람 속의 아기처럼 당신이 미소 짓기를. 나는 세상을 멈추게 할 텐데.. 당신과 한 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 dream of where you are
난 당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의 사랑이 담긴 손길을 알아요. 아직도 당신의 포옹 속에 빠져들 난 그곳의 꿈을 꾸어요..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Mmmmmm. . .one more time
☕ 감상 포인트 애절한 보컬: Richard Marx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가사의 진정성: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하는 솔직한 가사가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