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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는 제주도의 부속 섬 중 가장 크답니다
추자도
[2022년 7월 5일(음:6월 7일. 일출 5시 16분.일몰19시 57분]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심해지겠으며.
밤엔 열대야가 발생할 수 있겠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날씨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22도 ~ 25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7도~ 35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한 반도 서남방에 위치한 섬
제주도(濟州島)는 한국에서 가장 크다.
동서 73km, 남북 41km
크기의 타원형을 하고 있다.
우도.
제주도 주변에는
크고 작은 부속 섬이 90개나 있다.
섬 속의 섬’인 셈이다.
이 중에서 사람이 사는 곳은
상추자·하추자·추포도·횡간도·우도·
비양도·마라도·가파도 등 8곳에 불과하다.
마라도
그렇지만 최근
관광 레저산업의 발달로
자연경관이 수려한 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주도의 부속 섬들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가파도
한반도 본토(本土)와 제주도의 중간에
자리한 추자도는
제주도의 부속 섬 중 가장 크다.
상추자·하추자 등 4개의 유인도와
청도·수덕도·외곽도·화도 등 38개의
무인도를 통틀어 추자도라고 부른다.
비양도
성산포항으로부터 북동쪽으로
3.8km 떨어진 곳에
화산섬 우도(牛島)가 있다.
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 또는
소가 누워 있는 모양이라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소머리오름과 해식(海蝕)동굴,
해수욕장 등 우도는
항상 관광객들로 북적거린다.
문섬
한림항의 북서쪽 5km 해상에는
비양도가 있다.
섬 중심부에 자리한 비양봉(114m)은
용암 분출로 형성된 기생화산(오름)이다.
2006년에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에 뽑히기도 했다.
지귀도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는 창공에서
바라보면 마치 항공모함 같다.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km 지점에 있다.
범섬.
청보리가 넘실대는 가파도는
제주도의 숨은 보물이다.
3·4월에 청보리 축제를 연다.
대정읍 모슬포에서
남쪽으로 5.5km 떨어져 있다.
차귀도.
서귀포 앞바다에는 차귀도와 범섬·문섬·
숲섬 등 5개의 무인도가 몰려 있다.
차귀도는 제주의 무인도 중에 가장 크다.
죽도·지실이섬·와도 등
세 섬과 작은 부속 섬을 거느리고 있다.
숲섬.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낚시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푸른 청보리가 넘실거리는 가파도.
서귀포항에서
가까운 곳에 나란히 위치한 범섬·
문섬·숲섬 등은 최근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광객들의 출입이 가능하다.
잠수함을 통해 바닷속으로 들어가면
화사한 산호초 등을 구경할 수 있다....빵긋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우도.
우리나라 최남단 에 위치한 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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