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전순표 전회장님의 문병을 다녀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도 마시지 말라고 하고 팔과 다리가 퉁퉁 부어 계시던게 지지난주 토요일 이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 부르도자님의 보살핌 이후 월요일 부터 다리의 붓기가 빠지고 식욕도 되찾고 계시고 점차 호전 되어 가고 계십니다.
오늘 뵈오니 컨디션도 아주 좋아 보이셨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아주 놀라운 일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좋아지시면 같이 모시고 산행을 기대해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간병을 하고 계시는 친구분께서는 1층에서 링거를 맞고 오셨습니다.
매우 피곤해 보이셨습니다. 갈라비 의원 들어오는 조건에 24시간 간병을 조건으로 오셔서 낮시간에는 거의 계셔야 한다고 합니다.
2~3시간이라도 좋으니 가끔 오셔서 교대해 주셔서 간병하시는 친구분께도 쉼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적을 함께 하실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부르도자님은 또 병간호를 자원하셨습니다.
현재 갈바리의원 207호에 계십니다. 면회 시 미리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계속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응원 부탁 드립니다.
윤삼웅 010-7359-0414 --- 현재 간병 중이신 친구분 ---면회시 이 분께 연락 미리 주세요.
재미니 유태훈님 010-6644-3790 --- 동녘산악회 전회장님 ---궁금하신 점이나 면회에 홀로 가기 어려우시면 연락 주세요.
전순표 010-6371-1001 --- 전 동녘이야기 카페지기님 ---참고로 현재는 통화 가능하신 몸 상태 이십니다.
후원계좌 지역농협 : 352-1993-8250-23 강연준 닉네임 나우 010-8289-3363 전산악회총무
송금시 성함과 함께 닉네임이나 회장님과의 관계를 부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