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의 고마운 효과로 몇 번의 위험했던 건강상태를 회복한 사람으로서 제 전공분야인 화학이란 학문적 관점에서 MMS의 핵심 물질인 이산화염소( ClO2 )를 화학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 이해를 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이 글을 적어 봅니다.
의대 공대 약학대 농대 등 이과 계열의 과정을 전공한 분들은 계열기초 과목으로 대학에서 일반화학 이란 과목을 예전이나 지금이나 대부분 수강하죠. 다소 복잡한 학문이라 어려운 과목이라고 대부분 말들 하지만 우리의 일상 생활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학문이기도 하죠. 중간고사 볼 때 쯤, 전자점도식 이란 용어를 접하며 시험문제로 그림을 그리라는, 다소 쉽지 않은 문제풀이 하느라 고생들 하신 기억들이 있으실겁니다.
이산화 염소의 전자점도식을 공명구조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염소(Cl) 원자를 중심으로 좌우에 산소(O)원자가 하나씩 배치되고, Octet(8전자)룰에 따라
각 원자 주위애 8개의 전자를 채워야 하죠. 이산화염소는 전자의 이동에 의해 위와 같이 3개의 공명구조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3개의 공명구조 모두 짝지지 않은 전자쌍(radical)이 하나씩 존재하는데, 이것이 MMS가 적절한 치유효과를 나타내는 핵심 구조라 판단됩니다.
이세상 모든 물질은 octet룰을 이루려 변화를 합니다, 외부로부터 전자 하나가 와야지만
Octet룰을 만족하게 되는데, MMS의 핵심 물질인 이산화염소는 못된 균이나 바이러스를 만나면 그들 세표벽 또는 쉽게 접촉할 수 있는 부분에서 전자 하나를 빼앗아 Octet룰을 만족하는 아염소산 이온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때 전자를 탈취당한 균이나 바이러스는 폐사하게 되어 치료효과를 나타낼수 있는 것이라 보시면 이해하기 편하겠죠.
이렇게 하여 Octet룰을 만족하는 아염소산 이온으로 변화한 물질의 전자점도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학식으로 ClO2- 로 표현하는데, 모든 원자들이 주변에 8개의 전자를 갖는 Octet룰을 만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MMS 섭취후 약 8시간 동안 치유효과가 유지된다고 하는 글을 보았는데, 그것은 저렇게 변화된 아염소산 이온은 우리 위장속 위산을 이루는 염산( HCl )을 만나면 다시 이산화 염소로 전환되는 메카니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위 반응 매카니즘은 짐험블이 화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인부들을 이끌고 열대우림 지역에서 작업 중 말라리에 걸린 인부들에게 가지고 있던 유일한 약품 이었던, 아염소산나트륨을 먹였을 때 위속에서 이산화염소를 발생시켜 결국 앞에서 설명드린 질병치유효과가 발생하여 MMS라는 놀라운 치료제를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죠.
이렇게 유용한 이산화염소는 고압의 고농도로 이동시킬 수 없는 폭발성 물질이라서 대량으로 필요로 하는 산업 현장에서는 필요시 사용하고자 하는 장소에서 직접 제조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수 살균제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전기화학적으로 아염소산 이온으로부터 제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MS요법 에서는 식품첨가제로 널리 사용되는 안전한 구연산(ctric acid)을 이용하여 아염소산 이온을 이산화 염소로 전환하여 섭취하고 있죠.
여러분들은 MMS섭취시 무색의 아염소산이온이 소주잔 속에서 연노랑색의 이산화염소로 전환된 모습을 많이 관찰하셨을 겁니다. 부산물로 소금과 물 그리고 구연산염이 만들어 지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평상시 식품첨가제로 또는 요리시 첨가하는 물질들이죠.
최대한 쉬운 그림으로 설명 드리려 했는데, 역시나 화학식 이라 쉽지만은 않으신가요?
MMS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첫댓글 알게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MS의 과학적 원리를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그래도 전문가분이시니 이렇게 자세한 이론을 설명하시니 사용자분들에게 도움 될테고
고생하며 일하는 저의 짐도 한결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
안전성과 이론을 잘 아시는 분이니 병원서도 해결이 어려운 것들이 더욱 쉽게 잘 되어진듯 하고요
그런데
제게 구매하시는 상당수 분들은 아직도 절 장삿꾼 취급이나 하고
단돈 몇만원으로 암이나 난치병 치료 되어도 제게 와서
안전성을 입증하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십육년째 제가 이 일을 하는 중이고
이곳에 숱하게 많은 자료들 남겨뒀음에도 그런분들에겐 모든게 의미가 없더군요.
몇해전, 병원서 치료 안되는 암이니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라며 도와달라해서
당연하게도 제품값만 받고 상당시간 상담해 드렸고
그분은 일년여만에 나았음에도 계속 먹어도 되냐며 따지더군요
그렇게 불신 있으신데 그럼 주문하지 마시라 했더니 그때서야 완치판정 결과를 알려주며
부득불 사가겠다고 한적도 있습니다.
본인문제가 그렇게 해결되었음에도
온갖 이상한 안티들의 글만 쳐다보며 그렇게나 불신을 갖고 따집니다.
이건 무식함의 문제도 나이많고적음의 문제도 아닌 어떤 근원적 결함문제가 있는거 같다는
생각과 함께 저는 상당한 부분을 이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적 이론은 진리이지요.
힘 내세요~
우리 진도개 15살 여름에 피부병에 피고름 나서 폐혈증 직전 DMSO 활성 몆번 바르고 나았고
다음 여름 발병 다시 깨끗이 나았고
그 다음 여름 초기에 몇번 바르고 넘겼는데
일주일전 17년 살고 자연사 했네요
늙은개에 3년임상 보고합니다ㅎ
청명님께 강쥐 대신 감사 드려요^^
네에~ 좋은사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왜 이렇게 사람이나 동물이나 피부병들이 번성하는걸까요?ㅠㅜ
수명이 좀 늘었더라도 남은생도 많이 고통스러웠을건데.....ㅠㅠㅠ
수백년 전에 한번씩 돌며 인류의 상당수를 죽게 만들었던
흑사병같은거와는 다른 형태라서 너무도 우려스럽습니다
차라리 흑사병 등의 문제는 MMS음용만으로도 해결할수 있다는 근거는 있을텐데
지금의 경우는..... 휴~~~
아프신 분들을 위하여 요즘 기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