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2551979573
대학생이던 어느 날, 추성훈은 낮 12시 쇼핑을 하러 큰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위에는 사람이 많았고, 맞은 편에도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다.
추성훈은 "그런데 뜬금없이 건너편에 서 있는 잘생긴 남성을 보고 '만약에 귀신이 있다면 저렇게 생겼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신호가 바뀌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그 남성이 내 귓가에 '(내가 귀신인 거) 어떻게 알았냐'고 속삭였다.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됐다"고 말했다.
나중에 아형 나와서 또 말함
첫댓글 저거 일본어로 말해서 더 무서웠어
으악 ㅜㅜ
으어 존무 ㅜㅠㅠ
존무ㅡㅡㅅㅂ 아 소름끼쳐
긴팔 입어서 알았어요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족터져ㅋㅋㅋㅋㅋㅋ
미친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 얼마나 잘생겼길래... 한눈에 띄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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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
추성훈 정도면 귀신 만나도 후두려팰거같은뎈ㅋㅋㅋ
ㅋㅋㅋㅋ 그니까 귀신 안 믿게 생겨가지고 귀신 제일 무서워하는게욱김ㅋㅋㅋ 자기가 어떻게할수없는 존재라 무섭나봄ㅋㅋㅋㅋ
아 근디 오늘 유튭에서 추성훈이 몰카당하고 귀신분장한 사람 밀치는 영상봤는뎈ㅋㅋㅋ
그땐 잘 제지하더랔ㅋㅋ
알고보니까 걍 연예인이라 자기 어떻게 알았냐 묻고간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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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ㄱ!!!!
ㅅㅂㅋㅋㅋㅋㅋㅋㅋ
ㅁㅊ 나 이거 젤 무서운 얘기중에 하나라서 밤에 신호등 거너면 가끔 생각나서 무서웠는데 이제 여시덕에 웃을 거같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너무 웃기짆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와 설득력있다 ㄹㅇ
에어팟 끼고 통화하고 있었던거아녀
으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