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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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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귀신 본적 있는 여시들 귀신 어떻게 생겼었는지 말해보는 달글
어쩔제습기 추천 0 조회 19,545 22.08.17 01:33 댓글 26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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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한이 더많아서 더 잘당하기도하고

  • 여자 두명 위에올라탄 애기 귀신..
    내가 쳐다보니까 고개돌려 씨익 웃드라..
    그리고 여시들 댓글 보면 귀신 파랗단글 많은데 나 꿈에서 얼굴 퍼런 귀신이 바로 눈앞에서 나 내려다 보는 꿈꾸고 낮인데도 불구하고 넘 무서워서 벌벌떨면스 움 ㅠㅠ

  • 22.08.18 20:27

    완전 희뿌옇고 키는 2m ... 근데 무섭지 않고 약간 캐릭터같은 느낌? 근데 그 근처로는 이제 가지는 못하는...

  • 22.08.18 23:26

    나도 조명쏜것처럼 퍼런 여자애 한번 어릴때 봤고 그 이후론 그림자처럼 나타났어 근데 성별은 느껴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8.19 20:02

    와 나도 고3때 본 적 있어. 거꾸로 있는 귀신. 근데 그 집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다 안좋게 돌아가셨어. 나 그 귀신 말고는 퍼런거 못봤는데 뭐하는 애인지 모르겠더라. 죽을 사람 데려가는 앤가

  • 22.08.19 00:27

    퍼렇고 허옇고 우주에서 걷는 것 처럼 두웅두웅 떠다니는? 고런 느낌

  • 22.08.19 02:36

    할아버지 귀신 본적 있어 사람 형태는 아니었음..사진 같은 저런 느낌의 얼굴만 빼꼼 나와있었고 눈코입은 흐릿했어 근데 막 위험한 분위기는 아니었어

  • 22.08.19 04:53

    까맣고 불분명한 형태의 어떤 존재
    얼굴은 기억 안 나는데 그냥 아저씨
    눈이 뻥 뚫린 그 자유로 귀신같은 얼굴
    화난 표정의 여자 <제일 또렷

  • 22.08.19 11:56

    나 귀신 꿈 꾼적 있는데 무서웠어ㅠㅠ

  • 22.08.19 12:07

    진짜 옛날에 초딩때 엄빠랑 장보고 밤에 들어가는데 집앞 풀숲?에서 진짜 퍼런색사람이 앉았다 일어났다 앉았다 일어났다 계속 반복하는거 보고 뭐지...싶었는데 귀신이었던거같아 엄마아빠는 못본듯싶었고 아직도 생생해ㅠㅠ

  • 22.08.19 13:36

    색없고 그냥 하얗고 살짝 반투명한데 머리모양 옷차림은 다 알아볼수잇어

  • 걍 그림자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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