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좋은글🍿웃긴글🍗대환영🍣
실제로는 사람이랑 똑같고표정? 자기를 빤히 쳐다보는걸로귀신인줄 안다던데 어때..?여시들이 본 귀신은 어떻게 생겼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한이 더많아서 더 잘당하기도하고
여자 두명 위에올라탄 애기 귀신..내가 쳐다보니까 고개돌려 씨익 웃드라..그리고 여시들 댓글 보면 귀신 파랗단글 많은데 나 꿈에서 얼굴 퍼런 귀신이 바로 눈앞에서 나 내려다 보는 꿈꾸고 낮인데도 불구하고 넘 무서워서 벌벌떨면스 움 ㅠㅠ
완전 희뿌옇고 키는 2m ... 근데 무섭지 않고 약간 캐릭터같은 느낌? 근데 그 근처로는 이제 가지는 못하는...
나도 조명쏜것처럼 퍼런 여자애 한번 어릴때 봤고 그 이후론 그림자처럼 나타났어 근데 성별은 느껴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와 나도 고3때 본 적 있어. 거꾸로 있는 귀신. 근데 그 집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다 안좋게 돌아가셨어. 나 그 귀신 말고는 퍼런거 못봤는데 뭐하는 애인지 모르겠더라. 죽을 사람 데려가는 앤가
퍼렇고 허옇고 우주에서 걷는 것 처럼 두웅두웅 떠다니는? 고런 느낌
할아버지 귀신 본적 있어 사람 형태는 아니었음..사진 같은 저런 느낌의 얼굴만 빼꼼 나와있었고 눈코입은 흐릿했어 근데 막 위험한 분위기는 아니었어
까맣고 불분명한 형태의 어떤 존재얼굴은 기억 안 나는데 그냥 아저씨눈이 뻥 뚫린 그 자유로 귀신같은 얼굴화난 표정의 여자 <제일 또렷
나 귀신 꿈 꾼적 있는데 무서웠어ㅠㅠ
진짜 옛날에 초딩때 엄빠랑 장보고 밤에 들어가는데 집앞 풀숲?에서 진짜 퍼런색사람이 앉았다 일어났다 앉았다 일어났다 계속 반복하는거 보고 뭐지...싶었는데 귀신이었던거같아 엄마아빠는 못본듯싶었고 아직도 생생해ㅠㅠ
색없고 그냥 하얗고 살짝 반투명한데 머리모양 옷차림은 다 알아볼수잇어
걍 그림자 형태
한이 더많아서 더 잘당하기도하고
여자 두명 위에올라탄 애기 귀신..
내가 쳐다보니까 고개돌려 씨익 웃드라..
그리고 여시들 댓글 보면 귀신 파랗단글 많은데 나 꿈에서 얼굴 퍼런 귀신이 바로 눈앞에서 나 내려다 보는 꿈꾸고 낮인데도 불구하고 넘 무서워서 벌벌떨면스 움 ㅠㅠ
완전 희뿌옇고 키는 2m ... 근데 무섭지 않고 약간 캐릭터같은 느낌? 근데 그 근처로는 이제 가지는 못하는...
나도 조명쏜것처럼 퍼런 여자애 한번 어릴때 봤고 그 이후론 그림자처럼 나타났어 근데 성별은 느껴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와 나도 고3때 본 적 있어. 거꾸로 있는 귀신. 근데 그 집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다 안좋게 돌아가셨어. 나 그 귀신 말고는 퍼런거 못봤는데 뭐하는 애인지 모르겠더라. 죽을 사람 데려가는 앤가
퍼렇고 허옇고 우주에서 걷는 것 처럼 두웅두웅 떠다니는? 고런 느낌
할아버지 귀신 본적 있어 사람 형태는 아니었음..사진 같은 저런 느낌의 얼굴만 빼꼼 나와있었고 눈코입은 흐릿했어 근데 막 위험한 분위기는 아니었어
까맣고 불분명한 형태의 어떤 존재
얼굴은 기억 안 나는데 그냥 아저씨
눈이 뻥 뚫린 그 자유로 귀신같은 얼굴
화난 표정의 여자 <제일 또렷
나 귀신 꿈 꾼적 있는데 무서웠어ㅠㅠ
진짜 옛날에 초딩때 엄빠랑 장보고 밤에 들어가는데 집앞 풀숲?에서 진짜 퍼런색사람이 앉았다 일어났다 앉았다 일어났다 계속 반복하는거 보고 뭐지...싶었는데 귀신이었던거같아 엄마아빠는 못본듯싶었고 아직도 생생해ㅠㅠ
색없고 그냥 하얗고 살짝 반투명한데 머리모양 옷차림은 다 알아볼수잇어
걍 그림자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