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란젓에 밥 슥슥 비벼서 먹었어요.
제가 원래 명란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ㅎㅎ
밥에 들기름 살짝 넣고 명란 올려서 먹으니까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어찌나 맛있는지요.
김에 싸먹어도 맛있고...
별거 안 넣었는데도 밥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밥 두 그릇을 순식간에 먹어버렸네요.
역시 명란은 밥도둑 맞는 것 같아요.
다음에는 명란마요도 한번 해먹어보고 싶은데…
마요네즈까지 들어가면 밥 두 그릇이 아니라 세 그릇 먹을까 봐 살짝 무섭습니다. ㅋㅋ
맛있는 건 왜 이렇게 밥을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맛있게 먹었으니 내일부터 다시 조절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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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은 왜 이렇게 맛있죠
여름달
추천 4
조회 10
26.09.30 20:2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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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수고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좋은 자료에 잘 쉬었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반가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좋은 자료 감사 합니다
안녕 하세요?
좋은 자료를 올려 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샬롬!!
아름다운 목요일 즐거운 시간 보네고~
주님 은혜 가득한 축복의 삶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