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지지층 식으면 이재명 000 된다".. 유시민 작가의 예언 적중ㅠ 다시 역주행하는 이유
유시민 작가가 경고했던 "위기가 닥쳤을 때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A그룹(코어 지지층)을 내치고,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B그룹(뉴이재명 기회주의자들)을 곁에 둔 대가"가 호르무즈 파병 국면에서 소름 돋을 정도로 적나라하게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토록 헌신적이었던 정통 지지층을 '반명', '분열 세력'이라며 조롱하고 밀어내더니, 정작 미국 트럼프의 압박과 지지율 폭락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덮치자 대통령 곁에는 방패가 되어줄 충신이 단 한 명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대통령의 아바타를 자처하던 당 대표는 자기 정치와 세력 굳히기에만 몰두하고, 공소취소를 외치던 친명 의원들은 자리 챙기기에 혈안이 되어 대통령의 추락을 팔짱 끼고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퇴임 후 감옥에 갈 수 있다는 공포와 조급증에 눈이 멀어, 가장 강력한 방패였던 주권자 당심을 버리고 간신배들과 가짜 지지자들의 감언이설에 휘둘린 패착이 정권을 조기 레임덕의 벼랑 끝으로 몰고 갔습니다. 순방 후 뉴이재명 세력을 전격 손절하고 코어 지지층 앞에 석고대죄하는 '가죽을 벗기는 혁신' 없이는 남은 임기 국정 마비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sRKW1pCo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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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SNS 대형사고 쳤다ㅠ "아들부터 파병해라".. 긁혀서 00 조치! 잼프 알고리즘이 망가진 결정적 증거
대통령이라는 막중한 무게를 짊어진 분이 "아들부터 파병하라"는 뼈 때리는 댓글 하나에 긁혀 유저를 차단해버린 옹졸한 SNS 대참사는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여기에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악성 계정의 글까지 필터링 없이 리트윗하며 '통합'이라는 단어 자체를 능멸하고 있으니, 핵심 지지층의 마음이 빙장(氷藏)처럼 차갑게 식어버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입니다.
지지율 폭락의 본질은 홍보 부족이 아니라 완벽한 정치적 배신입니다. 대선 당시 피를 토하며 외쳤던 개혁 과제들은 내팽개치고, '문·조·털·래·유'로 상징되는 진영 내 선명파들을 숙청하고 분열을 조장한 그 배후 수장이 바로 대통령 본인이었다는 유시민 작가의 뼈아픈 의심이 확신으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PuRgi9I-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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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령으로 결국 검찰개혁 무산시킨건가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35689
대통령거부권 남발하던 윤퇘지보다 더한짓.
대통령령으로 검찰개혁을 무산시켰다고요?
공소청 검찰수사관의 80%를 남겨 국먄들 관심떨어지다시 수사기관으로 복귀할 수있게 한게 맞나요?
눈가리고 아웅 정치?
특수부는 중대범죄전담부로 이름바꿔 권력을 더주고
사법통제부 신설하고
공소청이 중수청과 경찰을.통제, 지휘하는 상위기관 ?
이거 할려고 김민새랑 짝짜꿍으로 정청래를 그리 없애려고 했군요.
와- 이 미친. . 너무 안 믿겨서
김민새가 저주하는 반명스피커들의 거짓선동이길
바랄 정도예요.
/ 지금
이걸 모르는 국민들이 다수죠.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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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검찰개혁....뒤통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35912
https://damoang.net/free/7253940
김관정 변호사는 강원 강릉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를 졸업해 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울산지검 특수부장검사,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검사를 거쳐 대검 형사부장, 서울동부지검장, 수원고검장을 지냈다. 2022년 검찰을 떠나 변호사를 개업했다.
김지용 변호사는 충남 부여 출신으로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검 감찰 1과장, 수원지검 1차장검사, 서울고검 차장검사를 거쳐 춘천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 2023년 검찰을 떠났다.
문홍주 변호사는 전남 해남 출신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4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판사 출신으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의 특검보였다.
이윤제 교수는 충북 진천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 교수는 2007년까지 검사를 지냈고, 2010년에는 유엔 구 유고 전범재판소 재판연구관을 역임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에서 특검보를 맡았다.
초대 중수청장 후보로 발표된
4명의 후보들 경력과 커리어입니다
공통점은 특수통 출신 검찰이 대부분이에요
이정도면 제2의 검찰청이 아닌가요?
검찰청 2개 만드는 검찰개혁!
뒤통수가 얼얼하네요
윤석열보다 더한 검찰주의자!
/ 이재명은
검찰개혁 할 줄 알고 지지했더니만,
본인 감방 안 가는 딜이라도 친건가요?
하는 짓거리가 윤석열2도 아니고.
첫댓글 실용이 너무 과하게 우 회전 했나보군....두마리 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마저 가출 하게 생겼군,,,,,
이 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 언론 "인사문제… 민주당과 국힘 격차도 좁혀져"
미디어오늘2026. 9. 5.
https://v.daum.net/v/20260905193851422
한국갤럽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조사해 4일 발표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0%, 부정 평가는 51%였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낮아졌고, 부정 평가는 1%포인트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38%, 국민의힘 지지도는 30%로 조사됐다.
민주·혁신 파열음 배경엔 '李 지지율' 하락?…범여권 재편 촉각
이태훈2026. 9. 6
https://v.daum.net/v/20260906000207251
'인기' 없어진 李 대통령…지지율 하락세
혁신, 與와 메시지 차별화…대선 염두도?
자꾸 지지율 하는데.
내란 주특기 국암당은 비교불가 이고 잘할려다 보면 실수도 있는법.좀더 두고볼일 같은데 냄비근성 문제!
오로지 국익과 국민을 위한 실용적 정치를
하고 있는데 지지는 고사하고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행태 정말 역겹다
닙본놈들 군화발 굥같은 애덜에게 시원하게 당해봐야 정신차림
지지율조사 발표는 고도의 정치술?...
의뢰자든, 조사자든,,
누군가의 의도가 다분히 반영되는...
주간단위,월단위로
여론 만들기, 여론 돌리기도 용이하고...
흔들어 권력의 틈을 벌리기도 쉽고...
이런 특성을 감안하고 참고로만 봐야...
집권 초기에는
에베레스트산 높이까지 케이블카를 올려놓고
특정시기부터 급속 고공낙하 유도하면?
승객들은 아찔하고 멀미나겠지ㅎㅎ
이젠 하다하다
중수청,공소청 조직까지 문제 삼나?? ㅎ
중수청 수사직을 검사로 채워야할까?
경찰로 채워야할까?
전문수사관인 검찰청 수사관으로 채우는게
당연한 일일텐데...ㅎ
중수청장 추천된 후보들이 문제라고??
그럼
최강욱이를 후보 시킬까? 조국을 시킬까?
박은정?? 무능한 임은정?ㅋ
정말로??
그럼 추천 해봐라 어떻게 돌아가는지...
청문회에서 털릴 자신은 있기는 하나?? ㅎ
이들에게 수사조직 장악력은 있고??
니들이 먼저 후보 추천해봐라 어디...
누군지 좀 보게...
맨날 억지 비난만 말고...좀...
이재명측Vs 이낙엽측간의
2차내전이 진행중이라고 보이는데...
이 싸움은 먼저
과거 반이재명 이낙엽측을 지지했던 극렬문파?들이
뉴이재명 배척 프레임으로 분란을 일으킨거고,
그 뒤에 반명(문조털래유?)이 나왔는데...
아닌가?
그때 이낙연측의 맹렬 지지자들은
이재명을 파렴치한자, 범죄자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굳혔고,,, 지금도 그런 믿음?이 있는것...
이들에겐 이런 감정 쌓임과 인식?의 간극이
지금도 건널 수 없을 정도로 넓다는 것...
그리고 그들이 민주당 주인이라는 오만과
당권 재장악 시도가 불러오는 분열...
내눈엔 이렇게 보임....
@인향만리
한마디로 쪼잔한 정치,
그들만의 권력싸움질에 매몰...
대안제시능력도 없는 자들의
동네 패거리 정치...
뭔가 오해가 있으신듯! '과거 이낙엽을 지지했던 극렬문파?들이 뉴이재명 배척 프레임으로 분란을 일으킨거고'?
이낙연 일당들은 국회에서 이재명 구속에 찬성함으로써 나중에 무죄가 확정된 뒤 국민들로부터 퇴출 당하였고,
'문조탈래유'와는 아무 상관도 없으며 오히려 '조탈래유'가 이낙연 일당과 극렬히 싸워 이재명을 보호하였습니다.
그때 소위 뉴이재명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거기에는 국힘쪽 성향의 무소속도 있었고, 민주당 내에서도 목소리를 내지 않는
있는듯 없는듯 한 의원들이 많았습니다.
@눈팅족
그런 세세한 사정은 잘 모르지만,
정청래측 지지자나 딴지게시판 댓글들 보면
그런 극렬문파? 극렬 이낙엽 지지자들의
행태가 여전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유시민과 김어준,조국은
그들의 소위 해석독점 권력과
정치적 영향력 상실이
두려운 거로 보이고요
그래서 지자자들에게 감정팔이하며
저항 중...아닌가요?
@인향만리 전후사정을 잘 모르면서 소위 뉴이재명들의 댓글을 보고 거기 동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냉정히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눈팅족
뉴이재명인지 뭔지 그 내에서도,
이재명 지지자들 내에도,
정청래 지지자들 내에도,
유시민류 지지자들 내에서도
내로남불식으로 비토하는
극렬한 자들이 문제겠지요.
어디든 그런 성향들은 있고,
그런 사람들 목소리만 크고
맨앞에서 들릴 때...
사방을 적으로 돌려세우고
서로 싸우기만 하니
이전투구 모습으로 비춰지면서
대중에게서 멀어지는 것...
그놈이 그놈이다...
다 똑같은 놈들이다...
이렇게...
@눈팅족
그리고
유시민,김어준류는
해석만? 의혹만? 비난?만 있고,,
소위 대안이란게 없습니다.
그들은 플레이어는 되기 싫으면서
심판자로서 권력을 쥐고서
자기들이 승부를 결정짓고 싶은
정치 비겁쟁이들이거나,
정치 장사치 권력이죠.
@인향만리
소위 책임지지 않는 권력...
그것도 아전인수식...확증편향,자기 과신적...
진지한 자기성찰과 반성은 해 본적이 없는...
그러니 왜 자기들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스스로도 이해가 안되는거고요.
오직 자기들이 선(善)이고,정의이니까...
고맙습니다
물론
과거 극렬 이재명지지자들(손가혁?)도
극렬문파?나 매양 마찬가지고...
이 둘이 다 문제로 보임...
이들에게는 자기들외에는
오로지
점령? 장악? 진압?할 적들만
눈앞에 있는 것...
분단에 기대어 정치를 하면서도
분단 극복에 대한 고민도, 대안도,,
실력도,,의지도 없이 현실 안주하는 정치는
그들만의 정치 밥그릇 싸움이고,,
그 싸움 과정에 밥그릇,국그릇 엎어지고
썩은내를 만드는 쓰레기 정치...
진보팔이 입진보 장사치들이
진보의 위치를 점유해 정치사기극이 된 상황
아닌가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지만...
대통령 이재명을 바라보는 관점과
개인 이재명을 바라보는 관점,
야당시절 이재명을 바라보는 관점은 달라야...
왜냐고?
하는 일과 소임과 책임의 무게가 다르니까...
국민이 기대하는 이재명의 모습은
아마추어식? 정청래식? 선명한 이재명 보다는
국민을 통합하고 국가적 역량을 모아서
경제적,사회적,역사적,문화적 발전을 이끌
대통령으로서의 이재명이니까...
개혁은
지혜롭게...차근차근...치밀하게...끝까지...
그래야 저항이 적고 성공할 가능성도 높으니...
내가 보는 이재명은
역대 어느 대통령 보다도
제도적으로도,리더쉽으로도
개혁적이고 강한 리더의 모습인데...
아닌가요? 정말 아닌가??
개혁은 이미 물건너 간것 같습니다.
개혁 미루고 꼼수를 부리고 미국에게 굴복하다가 지지층도 떠나고 벌써 레임덕 현상이 여기 저기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절박한 시기에 유로방문은 참으로 국난을 자초하는 꼴이라 보여지는 것은 도착하자마자 선물공세를 받은 것으로 엄청난 부매랑을 가져오리라 보여진다. 물질은 거짖말을 안한다. 받은 만큼 돌려 받는게 물질법칙으로 모든 행태도 물리작용이 들어가 있다고 보면 정답이라고 본다.유로의 기본의식이 그러수준이라면 그만큼의 부메랑이 반드시 따르리라 본다.
지지율이 초기처럼 높았다면 트럼프가 감히 군대 파견을 압박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지율이 떨어지니 국짐에서 깃빨을 들고 미국이 자기들 군대도 못 보내면서 우리에게 그 전쟁터로 나가라고 압박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들 전범들에 굴복한다면 레임덕이 아니라 탄핵을 받을 것이다
웃기네요. 미국이 우리 나라에 감히 군대 파견을 압박 못했을 거라는얘기... 미국은 이제껏 자국 우선주의로 움직인거 전세계 사람들이 다 아는데, 하다하다 이젠 지지율과 이런것으로 연결 지을까요?
지지율 하락 및 레임덕 현상을 누군가 지속적으로 조장하지만 코어 지지층은 전혀 변함이 없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 합니다. 문재인이 처럼 어벙벙 하지도 나약하지도 않은 대통령인거 같네요. 분명 매년 달성해야 할 or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순차적으로 달성해 가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SRT KTX 통합되어서 지방갈때 큰 도움이 되네요.
흔들리면 코어가 아니죠 팔랑귀에 김어준이 유시민 조국이에게 휘둘리며 이용당하며 노무현 파는 갈대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