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g5q11pDYTlk
사자 레오, 호랑이 시어 칸, 흑곰 발루
마치 형제처럼 서로 핥고 부비는 맹수들
그러나 15년 뒤
구조원들은 친구들과 작별인사 할 수 있게 함
그리움을 달래 듯 동상을 어루만지는 발루ㅠㅠ
발루...ㅠㅠㅠㅠ 행복해야해ㅠ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냥냥킥
첫댓글 ㅠㅠ 눈물난다 학대한 새끼들은 뒤져주고 발루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ㅠㅠ
학학 귀여웡
아 밑에 포카혼타스 노래듣고 이거보니까 진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너무슬퍼
에고ㅜㅜㅜㅜㅜ
발루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종이 다른데 나랑도 친구해ㅠㅠㅠㅠㅠㅠㅠㅠ
세친구의 결말은 처음보네눈물난다
아ㅠㅠㅠㅠ
본능적인 육식동물들도 저렇게 애기때 환경으로 상상못할 삶을 살수도 있단것에 생명체들에겐 타고난 무엇보다 환경이 중요하단생각만 든다 ..
첫댓글 ㅠㅠ 눈물난다 학대한 새끼들은 뒤져주고 발루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ㅠㅠ
학학 귀여웡
아 밑에 포카혼타스 노래듣고 이거보니까 진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너무슬퍼
에고ㅜㅜㅜㅜㅜ
발루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종이 다른데 나랑도 친구해ㅠㅠㅠㅠㅠㅠㅠㅠ
세친구의 결말은 처음보네
눈물난다
아ㅠㅠㅠㅠ
본능적인 육식동물들도 저렇게 애기때 환경으로 상상못할 삶을 살수도 있단것에
생명체들에겐 타고난 무엇보다 환경이 중요하단생각만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