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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의 책과 미래]
경험의 소멸과 새로운 야만인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1418300
흔히 섞어 쓰지만 체험과 경험은 다르다. 체험은 '살아서 겪는 것'이고, 경험은 '겪어서 아는 것'이다. 체험은 일시적·주관적 감각과, 경험은 누적적·공동체적 지혜와 이어져 있다. 체험에 담긴 의미를 자기 인생 또는 공동체 전체와 연결하면 체험은 경험이 된다. 공부란 쌓인 경험을 가져와 체화하는 일이다. 자기 안에 쌓인 경험을 배우면 인생 공부가 되고, 공동체에 쌓인 지혜를 익히면 교양이 된다.
'경험과 빈곤'(도서출판 길 펴냄)에서 발터 베냐민은 고도의 기술 발달이 경험의 빈곤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기술 발달은 우리 일상의 풍경을 빠르게 바꾼다. 건물과 도로가 새로 생기면 다니던 길을 다시 익혀야 한다. 단골 식당에 주문 로봇이 들어서면 밥 먹는 절차를 새로 배워야 한다. 기술은 일상에 안정감을 부여하던 것들을 소멸시킴으로써 공동체 내부에 쌓여온 경험과 지혜를 무력화한다.
베냐민은 "진지전이 전략적 경험을, 인플레이션이 경제적 경험을, 권력자들이 윤리적 경험을 허위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전쟁 기술은 투사의 용맹을, 금융 기술은 성실한 노동을, 선전 기술은 도덕적 올바름을 무로 돌린다. 기술이 지배하는 세계엔 갈수록 파편적 체험만 남고, 사람들은 삶을 음미하기보다 즐기고 소비하는 데 익숙해진다. 오늘 겪어 깨달은 바가 머지않아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면 그 의미를 따지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는 교양의 증발과 문명의 몰락을 가져온다.
한마디로, 기술은 인간을 야만 상태로 몰아간다.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체험과 경험이 분리되면 삶은 갈피를 잃고 공허해진다. 이런 시대엔 "점성술, 크리스천 사이언스, 채식주의, 심령주의" 같은 게 범람한다. 고갈된 지혜를 보충하려고 주술에 매달리는 것이다. 요즘 우후죽순 늘어나는 점집과 타로 카페들은 그 징후다.
흩어져 사라진 지혜는 우리를 슬프게 한다. 손에 쥔 게 적은 세계는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그러나 베냐민에 따르면 이럴 때 순간의 쾌락에 삶을 맡기거나 주술적 사고에서 위안을 얻지 않는 길도 있다. 파울 클레나 아돌프 로스 같은 예술가의 길이다. 이들은 "갓 태어난 아기"처럼 소리를 지르면서 과거의 인간상을 박차고, 전혀 다른 어른이 되려고 달려간다. 베냐민은 그들을 '긍정적 야만인'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지혜의 폐허, 질서의 황무지에서 퇴행하기보다 기회를 엿본다. 누구도 상상 못했던 새로운 의미, 새로운 공동체는 낡은 질서에 집착하는 이들보다 그들로부터 태어날 것이다. 이것이 기술 폭주의 시대에 우리의 희망이다.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빛명상
에너지의 바다
“선생님, 도대체 우주의 ‘빛VIIT’ 이 뭡니까?” 하는 질문을 참 많이 받는다. 아무리 잘 설명한다 해도 원래의 ‘빛VIIT’ 과 비교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것이다. 그래도 굳이 말로 표현해 보자면 ‘빛VIIT’ 이란 모든 우주만물을 움직이며 끝도 없고 시작도 없는 무한의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는 인간은 물론 지구와 우주 전체를 지배하는 원천적인 힘이며 빅뱅 이전의 무차원적인 에너지이다. 따라서 인간은 물론 우주만물은 이 에너지를 통해 삶을 부여 받았고 그 안에서 숨 쉬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이 ‘빛VIIT’ 의 존재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때로는 부정하기까지 하는가? 어쩌면 그것은 인간의 교만한 마음 때문이 아니가 한다. 즉 자신의 머리와 판단력으로 세상 모든 것을 이해하고 식별해나갈 수 있다는 엄청난 무지와 교만이 어두운 마음을 부르고 결국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와 같은 ‘빛VIIT’ 을 눈앞에 놓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갈구하며 살아왔다. 그 가운데에는 세상과 주변 사물에 대한 호기심에서부터 생명에 대한 의문, 보다 안락한 삶의 추구, 절대적 진리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이 있는데 이 모두가 오랜 세월 쌓이고 체계화되면서 신앙이나 사상, 학문의 형태로 발전 되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에 자신의 마음을 끊임없이 귀의하여 무언가 높고 완전하고 절대적인 진리에 이르고자 노력하였다.
하지만 그 진리라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 결코 다다를 수 없는 영역이기에 그 누구도 도달해본 적 없는 것을 놓고 저마다 자기 방식이 옳다, 그르다 하며 말을 늘어놓고 때로는 다투기까지 하는 형국이 되었다. 이는 마치 어린 아이들이 맛이나 모양이 비슷한 초콜릿을 들고는 서로 자기 것이 가장 맛있다고 우기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모든 종교나 사상, 학문의 갈래는 그 뿌리가 결국 하나, 우리의 마음 안에 존재하는 영원한 진리 ‘빛VIIT’ 이다. 이 ‘빛VIIT’ 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매달려있는 방식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이 무서운 생각의 틀은 원래의 순수함을 갉아먹고 인간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인간의 생각이나 지식으로 구축해 놓은 학문과 사상, 종교라는 이름의 것들은 완전하지 못하고 한계를 지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변화하고 수정되어져야 하는 대상이며, 변하지 않는 진리는 오직 하나, 모든 생명의 시작이며 끝인 동시에 완전한 에너지, 우리의 마음이 유래한 근원의 ‘빛VIIT’ 뿐이다. 마치 모든 강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듯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앎 그리고 그 외 모든 학문이나 진리를 전부 포함하는 것이 우주마음의 ‘빛VIIT’ 이다.
따라서 ‘빛VIIT’ 을 앞에 두고 자신의 지식이나 사고, 논리에 부합하지 않는다 하여 고개를 돌리는 이들은 결국 인간의 유한함으로 무한한 우주 전체를 판단하려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진리를 향한 인간의 노력과 그 결과물 전부를 부정 하자는 것은 아니며, 다만 이제 겨우 작은 실개천의 수준에 다다랐을 뿐이면서 큰 바다가 이렇다 저렇다 논하는 일이 얼마나 무모한지를 알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모든 물줄기들이 흐르고 흘러 바다로 들어가듯 오늘날의 종교, 사상, 학문과 같은 것들도 결국에는 거대한 원래의 진리, ‘빛VIIT’ 으로 흘러가게 되어있다.
이는 오늘날의 과학이 밝혀놓은 빛(파장)의 단계에 대한 도식이 앞으로 어떻게 바뀌게 될지 예견한 것이다. 혹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이 ‘우주초광력宇宙超光力’이라는 우주의 빛VIIT이 이 파장들 가운데서 어느 위치에 속하는지 밝혀두었다고 할 수 있다. 오백년이 될지 천년이 될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앞으로 몇 백 년 후의 과학은 전부는 아니더라도 상당부분 ‘우주초광력宇宙超光力’을 인식하고 밝힐 정도의 수준에 이르게 될 것이다. 나는 다음의 예견 도표에서 보듯이 지금가지 과학이 밝혀낸 광선의 종류 중 가장 상위에 있는 광력(光力)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것이 ‘우주초광력宇宙超光力’이라고 본다. 이는 현재의 과학적 지식으로는 도저히 밝혀 낼 수 없지만 언젠가 밝혀지게 될 것이다.
다음의 도표를 한 번 보자.(물음표 P. 22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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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그림찻방 ‘우주의 기원’ 규명하는 페르미 중
“언젠가는 빛VIIT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물리학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될 것입니다. 지금 감히 엄두조차 못 내고 있지만, 제 추측이 맞다면 언젠가는 대변화를 예고하고, 15세기 르네상스 이상의, 21세기 새로운 물리학 시대에 그것도 전 인류를 행복하게 하고, 날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지구탄생 이후‘최상의 힘’, ‘강력한 New 에너지’로서 세상에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하던 생전의 그분의 말씀이 진하게 되살아옵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 달 착륙을 중계하여 ‘아폴로 박사’란 별명을 갖게되신 조경철 천문학 박사입니다.
참고 : 그림찻방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중
‘언젠가 과학 혹은 신학의 힘으로 빛VIIT의 실체가 밝혀지고 인간의 지적능력을 통해 누구나 보편적으로 빛VIIT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이 책은 그날을 준비하는 징검다리의 하나로 남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신 이어령 장관님의 얘기가 생각납니다.
참고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 물성변화를 통한 환경 정화 에너지 P. 166
정정근(박사, 친환경시술이전연구소 소장)
우주에너지를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을 만나 대화를 해봤지만, 빛VIIT선생님처럼 우주에너지에 대한 확실한 이론과 열정을 가지신 분은 처음이었다. 그와의 대화는 과학에 한평생을 바쳐온 나에게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나는 빛VIIT으로 인간의 마음 정화는 물론이고 육체의 아픔도 건강하게 하는 동시에 환경오염까지도 우주의 빛VIIT초광력超光力 으로 되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원적외선 실험 측정 기구를 통하여 빛VIIT이 물성을 변화시키고, 치유능력이 있으며, 생명에는 신선한 에너지를 넣어주고, 독을 제거하는 놀라운 에너지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원적외선 실험 측정 기구를 통하여 빛VIIT이 물성을 변화시키고, 치유능력이 있으며, 생명에는 신선한 에너지를 넣어주고 독을 제거하는 놀라운 에너지임을 알게 되었다. 원적외선도 이러한 능력이 있다지만 빛VIIT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우리는 보이는 빛에 대한 것은 인정하지만 보이지 않는 빛VIIT은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빛VIIT은 우리의 생각을 초월하는 보이지 않는 무한의 힘이다. 아직도 우주 에너지의 잠재성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선진국들에서는 이러한 보이지 않는 우주 에너지에 해서 많은 투자를 하여 연구하고 있는 만큼 빛VIIT선생님이 행하시는 빛VIIT이 하루라도 빨리 전 인류에 적용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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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 어떤 종교보다도 신뢰하고 추앙하는 것이 과학이기에, 과연 그 과학이 보편타당한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지식을 기준으로 한다면 이 ‘빛VIIT’ 이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본 것이다. 그러나 빛VIIT명상을 통해 빛VIIT과 교류할 때 나타나는 금, 은, 수정빛의 결정체인 빛VIIT분의 결정조차 40퍼센트 수준 밖에 밝혀내지 못한 현대 과학의 수준으로 우주의 빛VIIT 전부를 밝혀내겠다는 생각 자체가 인간의 교만함과 무모함이 아닐까?
우리는 종교적 관념에 따라 천동설을 굳건히 믿던 중세인들이 지동설을 주장하는 갈릴레오를 비난하며 종교재판에까지 회부했던 일화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 천동설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현대인들은 그러한 중세인들의 무지함을 우스갯거리로 삼는다. 그러나 우리들 또한 그 때 그 중세인들과 똑같은 교만과 어리석음의 전철을 밝고 있는 것은 아닐까? 눈부신 과학기술이라며 자화자찬하고 으스대기 전에 과연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지 관조해볼 필요가 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하고 최첨단 기술 장비가 개발되어 사람의 몸을 훤히 들여다본다 해도 그 기게로 우리의 마음은 들여다볼 수도, 찾아낼 수도 없다. 그러므로 우주의 빛VIIT은 우리의 마음과 같은 것이다. 분명히 존재하지만 말이나 과학으로써 100퍼센트 정확하게 표현한 모범 답안을 만들어낼 수는 없는 것이다. 다만 커다란 전체 속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한 우리의 존재 그리고 그 작은 존재 속에 깃든 우주마음의 커다란 뜻을, 우리는 머리가 아닌 본연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모든 강줄기가 큰 바다로 모여들 듯 우리가 그토록 애타게 갈구했던 진리의 근원이 이 ‘빛VIIT’ 에 있으며 결국 이 본래의 마음, 빛VIIT알갱이를 통해 우리가 원래 왔던 그곳, 따뜻한 어머니의 품과 같은 마음의 고향으로 되돌아 가야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출처 : 물음표? 정광호 著
2005.07.20 초판 2쇄 P. 223~228
세상 모든
물줄기는 바다로
2003년, 팔공산 빛VIIT의 터를 가꾸던 중 수도관 공사를 위해 땅을 파다가 큰 돌에 부딪히게 되었다. 처음엔 작은 바위 정도로 생각했던 이 돌이 파 들어갈수록 넓고 깊게 묻혀 있어 젊은 장정 몇 명이 한 동안 씨름하였다. 꺼내어 놓고 보니 반듯하고 아름다운 모양이기에 정원석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문득 어떤 느낌이 들어 고요에 잠겼다. 보통 돌이 아니었다. 고요함 속에서 이 돌에 담긴 보이지 않는 그 무언가가 느껴졌다. 발달한 문명도 글자도 없던 시절,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 돌을 중심으로 오행 방위를 만들고 하늘을 경배하고 진심의 감사를 올리던 고대인들의 마음이 그 돌에 담겨 있었다. 후에 한 전문가를 통해 이 돌이 고대 부족의 천재단인 고인돌과 오행석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 돌을 보며 생각했다. 글도 발달된 문명도 없던 시절, 옛 사람들은 어떻게 하늘을 경배하고 오행의 이치를 이해하고 있었을까? 누구로부터 배워서일까? 그렇다면 누가 맨 처음 그것을 일러주었을까.
아마도 그것은 누가 이론으로 만들어 가르친 것도 부추긴 것도 아닌,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뿌리와 근원에 대한 본능, 알 수 없는 이끌림이었을 것이다. 내 안의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이 존재하기에 옛 어머니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맑은 정화수를 장독대 위에 떠놓고 일월성신(日月星辰)을 생각하고, 천지신명(天地神明)을 우러렀다. 이것이 곧 세상의 모든 종교와 학문, 우주의 진리를 향한 모든 여정의 첫 출발이 되었을 것이다.
비록 그 외형이나 표현 방식이 오랜 시간과 다양한 환경을 거치면서 차이를 보이지만 결국 그 뿌리는 하나다. 골짜기 마다 흘러내리는 개천과 저마다 다른 평야를 끼고 도는 강줄기도 결국 맨 마지막에는 원래의 이름을 다 버리고, 네 물 내 물을 가리지 않고 ‘바다’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빛VIIT은 종교의 근본 핵심과 가장 깊이 맞닿아 있는 힘이기에 많은 성직자들이 빛VIIT을 통해 진리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음에 감사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김수환 추기경님, 자월 큰스님, 역시 그러한 분들 중 한 분이었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21/06/01 초판 45쇄 P. 266-267 중
초능력超能力. 초염력超念力. 초광력超光力
'초능력超能力'은 시간,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인간의 상념은 그 주어진 능력 안에서 어떤 것이든지 창출해 내기 때문이다. 그 능력의 범위는 4-5차원의 범위라고 할 수 있다. 즉 인간 속에 있는 신의 영력, 영의 능력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첨단 과학이나, 종교는 이 능력에서 출발된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초염력超念力은 인간의 신체를 뚫고 나가고, 지구를 돌며, 우주의 마음까지 통하기도 한다. 이 능력의 범위는 7-8차원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마음이 참마음 일 때, 이 우주의 힘은 발생한다.
기, 선, 요가, 등은 초능력과 초염력의 중간 세계라 할 수 있다.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에너지를 받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수련이나 참선에 들어야 하며, 그 과정에 따라 능력도 구분이 된다. 또한 허상도 보게 되며, 사술을 경계해야 하기도 한다.
이런 힘들도 세계 평화를 지향하고 인류의 행복을 추구 하지만, 그 결과가 미치지 못하거나 이룰 수 없는 것은 그 힘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즉 우주 원리의 극히 일부분의 힘이며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광력超光力은 그 일부분이 아니라 바로 그 자체이다. 그래서 어느 유력 일간지는 이 힘을 두고 ,무차원의 힘,, '우주에너지'라고 전면 기사로 실었다. 초광력超光力은 우리의 마음을 맑게 정화하여 밝은 삶을 지향하게 하며, 맑아진 마음으로 밝은 빛VIIT을 볼 수 있게 한다.
인간이 원래 순수한 까닭은 그 빛VIIT의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죽음이 눈앞에 이르렀을 때 그 마음은 두렵지도 불안 하지도 않다. 초광력超光力을 통한 빛VIIT과의 만남이 있기 때문이다. 이미 그 빛VIIT을 수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삶에서도 체험 하고 있다. 이 빛VIIT에는 어두워진 마음을 밝히고자 하는 우주 원리의 무한한 사랑이 깃들여 있다.
사랑은 빛VIIT이다. 이 힘은 무차원이다. 무차원은 절대적이다. 이 힘보다 뛰어난 힘은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은 바로 '우주의 마음'이시고, '성광'이시기 때문이다.
그 분은 어렵고 힘든 일을 통하여 사람을 깨치려고 하지 않는다.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고 내가 누구인가를, 어떻게 살아 왔는가를 미리 미리 스스로에게 묻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마음속에 진심으로 일어나는 느낌에 따라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29~30
첫댓글 우리마음안에 존재하는 영원한 진리 빛의 가르침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차원의 힘, 빛VIIT.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하며 귀한 글 잘 담습니다 .
감사합니다 .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어둠을 밝히는 무한의 빛, 감사합니다.
우주의 힘 초광력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물줄기는 바다로... 근원의 빛VIIT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은 빛VIIT이다.
이 힘은 무차원이다.
무차원은 절대적이다.
이 힘보다 뛰어난 힘은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
초광력은 바로
'우주의 마음' 이시고
''성광'이시기 때문이다.
빛VIIT안의 삶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초광력에 대한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 바다에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근원의 빛과 함께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에너지의 바다 빛VIIT...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마음에 잘 담습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깨우침의 귀한 빛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
에너지의 바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에너지의 바다와 함께 해주심의 특은의 무궁한 공경과 감사마음드립니다...감사와 축하마음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