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조재원]
▶️ 대명에너지(389260)
: 다시 불어오는 순풍
◎ 발전 단지 개발부터 운영까지
- 풍력, 태양광, ESS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단지의 초기 개발, EPC, 운영/O&M 모두 수행하는 디벨로퍼
- 현재 8개 발전소(278MW) 운영 중. 개발 중인 발전소 규모는 약 1,500MW
- 외부 프로젝트 EPC 수주보다 자체 프로젝트 개발과 발전소 운영에 집중. 단발적인 EPC 매출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사 이후에도 발전 및 O&M 매출이 누적되는 구조
- 발전/O&M 매출 비중이 국내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높다는 점이 특징
◎ EPC 매출 성장 사이클 진입
- 2025년 매출액 1,178억원(+74% YoY), 영업이익 152억원(+57% YoY) 전망
- EPC 매출액이 868억원(+139% YoY)으로 확대되며, 본격적인 매출 성장 사이클에 진입
- 올해는 김천 풍력(26MW), 제주 BESS, 곡성 풍력(42MW, 2H25 착공 예정) 공사 매출 반영될 전망
- 2026년 매출액 1,289억원(+9% YoY), 영업이익 222억원(+46% YoY) 전망
- 내년에는 김천, 곡성 풍력 프로젝트 외에 안마 해상풍력 변전소 공사 매출도 일부 반영 예상
◎ 누적되는 발전/O&M 실적 기반
- EPC를 수행한 프로젝트들이 발전 및 O&M 매출의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향후 수년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6년부터 김천 풍력 단지 발전 매출 인식 예정. 곡성 풍력 단지도 2028년부터 발전 매출 인식 가능할 전망
- 올해 안마 해상풍력 O&M 수주 기대, 수주 시 20년 동안 매년 100~200억원의 매출 발생 예상
- 올해부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고, 발전 사이트 추가 속도 또한 가속화된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중장기적 투자 매력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