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사람이 되고픈 욕망 부족(뒤틀린 독기 말고)+자아성찰 부재(자기연민 제외)가 클 거 같음... 꼭 늙남뿐 아니라 또래 만나는 흉자도 보통 저러지 않나 우리랑 흉자랑 서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세상이 아예 다르듯이 구질구질한 늙은 남자 만나는 여자도 그럴 거라고 생각함 나도 아빠에 대한 기억 1도 없고 집 잘 사는 편 아닌데 늙남 한 번도 안 만났고 만날 생각도 없음... 그렇다고 성장기 때 엄마나 다른 가족들한테 충분한 사랑 받은 것도 아님 똑같이 가정환경 안 좋은 집에서 컸어도 한 명은 평범하게 자라고 다른 한 명은 범죄자 되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그분들 범죄자 취급하는 건x)
생각이 촌스러움, 10년전 흉자가 하는 자랑 아직도 함. 예)나 아프다고 죽 사다주고 웅앵 울 오빠❣️, 울 오빠가 사준~~어쩌구 ㅋㅋㅋㅋㅋ(개 별것도 아님) 또는 자기가 매우 헌신적이라는 걸 자랑함 예) 아침밥 차려줬더니 좋아하는 울 오빠~~이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개꼴보기싫은데 제일 싫은건 늙남 얼굴 전시 존나한다는거 ㅠㅠㅠㅠ 니가 아까우니까 제발 그만해
본인은 똑똑한데 주변 남자들은 다 멍청해서 그나마 자신과 맞추려면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야한다. 이런 말도 들어봤었는데 흠 아직 잘 모르겠음. 그리고 되게 외로워하고 이런걸 연애를 해서야 풀리는 느낌? 같이 분명 재밌게 놀았는데 친구랑 애인이랑은 달라서 나랑 놀아도 외롭다는 말 듣고 핀트가 약간 다르구나 생각은 해본 적 있어.
진짜 야무지고 똑부러진 사람인데..... 왜 사귀냐니까 본인에게 도움을 많이 줬다그러더라... 오히려 혼자 뭐든 해내는거에 익숙해서 도움의 손길을 받고 마음을 연 거 같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ㅋㅋㅋㅋ 그 정도 나이 차이에 그 정도 사회적 지위 차이면ㅋㅋㅋㅋㅋㅋ 꼭 그 사람 아니더라도 그 도움 못 줄 사람이 없음.....
대디이슈..ㅋㅋ +의존적이고 엄-청 수동적임
직장동룐데 타지에서와서 친구가 없더라 만들생각도 없는거같고 남자 진짜 기분파에 개쓰레긴데 그래서 참고 사는구나 싶더라
더 나은 사람이 되고픈 욕망 부족(뒤틀린 독기 말고)+자아성찰 부재(자기연민 제외)가 클 거 같음... 꼭 늙남뿐 아니라 또래 만나는 흉자도 보통 저러지 않나
우리랑 흉자랑 서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세상이 아예 다르듯이 구질구질한 늙은 남자 만나는 여자도 그럴 거라고 생각함
나도 아빠에 대한 기억 1도 없고 집 잘 사는 편 아닌데 늙남 한 번도 안 만났고 만날 생각도 없음... 그렇다고 성장기 때 엄마나 다른 가족들한테 충분한 사랑 받은 것도 아님
똑같이 가정환경 안 좋은 집에서 컸어도 한 명은 평범하게 자라고 다른 한 명은 범죄자 되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그분들 범죄자 취급하는 건x)
가정불화는 유명하고… 멍청함 사람이 나이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것들을 그 남자만의 현명함이나 유연함으로 착각하고 거기에 자기의탁함
남자 좋아해 늙남이 잘 해주니까 못 놓으면서 환승하려고 눈에 불을 킴
그런 사람들 중에 똑부러지는 사람 못봤음... 약간 맹하달까
철이 일찍들어서인데 대부분 아버지의부재또는 가정불화기도하고
가정불화가 대부분 있음
근데 애는 진짜 착해..
회사에 19살 차이나는 커플 있는데
이상한 신조 갖고 있음 + 가정불화+ 친구없음
근데 심지어 데이트 비용도 여자애도 많이냄
그 나이에 당연히 아는 것들을 성숙하다고
남못잃일수록 그냥 늙남걸릴경우가 많은것같음..
아빠역할의 부재
현실감각 부족함
한남사상에 절여져서 동조하고 나이많은 여자들 후려침
애비가 역할을 제대로 못함
일찍 결혼한 다섯중 넷은 회사 들어가자마자 열살 차이나는 대리나 과장급이 엄청 들이대서 결혼까지함....
아버지의 부재로 어렸을때 고생하고 경제적으로 힘든 경우가 많았어
아버지 없거나 아버지랑 불화함
애비이슈 찐
집안이 화목하지않고 좀 불안정했어서 늘 빨리 가정을 이루고싶다는 로망이 있었음 + 근데 대학교 때 cc했다가 또래 남친한테 데인 적이 있음
꼭 아빠랑 문제가 없어도 그런 애들 많던데 주위에
정신적으로 좀 불안한..
애정결핍이라든지 이게 찐인거같음
아버지랑 불화는.. 난 아빠 있지만 아빠 존ㄴㄴㄴㄴㄴ나 싫어하고 서로 사이 존나게 안 좋은데 오히려 그럴수록 남혐 생기고 늙남혐오 오지는데...
돈돈돈돈돈미새
학력이나 경제력 컴플렉스
운명의 찐사라고 생각..
아빠랑 사이 구리고
집 좀 가난하고 애정결핍심하고 불안정함 남의말에
타격 개크게받고 ㅠ
미성숙함
멍청함.....
인생 가치에 돈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좀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ㅠㅠ
생각 짧음, 애정결핍
생각이 촌스러움, 10년전 흉자가 하는 자랑 아직도 함.
예)나 아프다고 죽 사다주고 웅앵 울 오빠❣️, 울 오빠가 사준~~어쩌구 ㅋㅋㅋㅋㅋ(개 별것도 아님)
또는 자기가 매우 헌신적이라는 걸 자랑함
예) 아침밥 차려줬더니 좋아하는 울 오빠~~이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개꼴보기싫은데 제일 싫은건 늙남 얼굴 전시 존나한다는거 ㅠㅠㅠㅠ 니가 아까우니까 제발 그만해
본인이 똑똑하다고 믿어
22 모든댓글 뒤로하고 이 댓글이 맞음^^…
내가 룸메가 10살차이나는 개저씨랑 만나는데 (우리 20대 초반) 또래 남자애들은 너무 유치하다 생각하는건 디폴트고 자기가 엄청 똑똑하고 똑부러지고 또래 여자애들에 비해서도 좀 성숙하고 어른스럽다고 믿더라… 그거 그냥 애정결핍이야.. 그 30대 한남도 또라이겠지만 여자애도 만만찮게 이상한애였어..
3..
남자 잘못이지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여자 욕하는 장이 된 것 같네...
애비이슈보단 지능차이라고생각함... 애비가 그지랄하면 학습이 돼야하는데 다른난자는 다를거라고생각함
처음에 잘못 걸린 거지 뭐,,, 그리고 일단 빠지면 주변에서 뭐라고 할수록 그들의 사랑만 두텁게 만들 뿐임
그냥 뭐 흉자 감성이지. 나는 나이 같은거 상관없는 쿨한 여자거든? 다른 여.자.들.과 달.라 훗~ 뭐 이런 느낌 ㅠ
어린 여자 만나는 남자들 글 특징보다 여기가 댓글 수 더 많은 게 흥미롭다
그냥 경험이 적어서 그렇지... 어른이 애기 속 빤히 보이듯이 늙은여우들이 어린여자 구워삶는거 쉬워서
걍 어리고 순수한거지.. 사랑이 있다고 생각하는 ㅎㅎ.. 어릴 땐 어느정도 찐사가 있다고 믿으니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ㅋㅋ
본인은 똑똑한데 주변 남자들은 다 멍청해서 그나마 자신과 맞추려면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야한다. 이런 말도 들어봤었는데 흠 아직 잘 모르겠음. 그리고 되게 외로워하고 이런걸 연애를 해서야 풀리는 느낌? 같이 분명 재밌게 놀았는데 친구랑 애인이랑은 달라서 나랑 놀아도 외롭다는 말 듣고 핀트가 약간 다르구나 생각은 해본 적 있어.
내주변은.. 그냥 여중여고여대 나오고 아빠도 멀쩡해서 현실 남자들이 얼마나 ㅂㅅ인지 모르는 순수한 애들이었음.. 늙은여우남들이 어린애 사귀려고 잘해주고 꾀쓰는걸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버림
진짜 야무지고 똑부러진 사람인데..... 왜 사귀냐니까 본인에게 도움을 많이 줬다그러더라... 오히려 혼자 뭐든 해내는거에 익숙해서 도움의 손길을 받고 마음을 연 거 같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ㅋㅋㅋㅋ 그 정도 나이 차이에 그 정도 사회적 지위 차이면ㅋㅋㅋㅋㅋㅋ 꼭 그 사람 아니더라도 그 도움 못 줄 사람이 없음.....
연어해보니 개인의 성향보다는 아버지와의 관계가 제일 큰 것 같네......
자기 인생에 대해 수동적임... 내 인생을 내가 구원할 수 있다는 생각보다 누군가에 의해 구원받아야한다 생각함
띨빡함
의존적인 사람
보고듣는게 한정적인 사람들
좀 식견이 좁고 세상 물정 모름..나이브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