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러게... 근데 현 시점에서 조사한 거니까 어머니 세대들은 4060 남편들에게 의지하는 대신에 자식들한테 의지라며 살아가시는 게 커서 더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기도 해 요즘 딩크족들인 30대들이 시간이 흘러서 조사해보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음...
난 동반자도 사실 필요 없고 기업에서 동반자 역할 대신해줄 시스템? 보험같은 그런 상품 만들면 가입할 것 같음. 꼭 믿을만한 한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인간은 너무 쉽게 변하니까.. 물론 나도 그렇고. 차라리 보호시스템을 만들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더 믿을 만한 도우미를 고용하고싶음
첫댓글 피의맹셐ㅋㅋㅋㅋ
걍 기혼에 아이 없이 살고 싶음
그러면 너무 완벽할 것 같은데
한국정서에 애 없는 젊은 부부
절대 안 내버려둠 식팔.,,
22 애 없는 부부 or 부부 아닌데 애 있는 사람
둘 다 가만 안 둠..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걍 동성결혼 합법해주라 나 결혼할 친구들 줘낸 많은데 법이 가로막고 있음
나는 남편이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가 필요한거임 동성결혼 합법화해라 친구랑 결혼할거야
아는 어르신 자매끼리 저렇게 사시는데 너무 좋아보임
진짜 격공… 하루의 얘기도 나누고 같이 놀러도 가고 밥도 챙겨먹고 삶을 나누는 사람이 필요햐 근데 남자는 ㄴ
ㄹㅇ 피의 맹세를 나눈 동반자가 필요하다.. 연애감정도 필요없어 그냥 동반자 남자는 안됨
킹정
2인 피의맹세 파티 모집합니다 (1/2)
진짜 개쌉인정 동맹구하는거..
저 피의 맹세를 남자랑 하니까 조지지... 의리도 없고 상식도 교양도 매너도 대화도 감정교류도 안되는 족속들이랑 뭔 인생을 함께하냐
저걸로 따지면 30대 이후론 딩크가 제일 안 행복하네..? 흥미롭다
오 그러게... 근데 현 시점에서 조사한 거니까 어머니 세대들은 4060 남편들에게 의지하는 대신에 자식들한테 의지라며 살아가시는 게 커서 더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기도 해 요즘 딩크족들인 30대들이 시간이 흘러서 조사해보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음...
@삐요뿌요 하긴 선택적 딩크는 요즘들어서야 많이 생기는 추세고 예전엔 아이를 원했는데 안생기는 경우가 많았을테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맞음 나도 내 노후가 걱정되서 하고싶은 거임
난 걍 비혼주의 여동생 있어서 노걱정 ㅋㅋ 진짜 결혼은 걍 혼자살기 어려워서 하는거야. 근데 남자랑 하면 혼자사는게 차라리 편할텐데 ㅋㅋ 그 어느 룸메이트가 돈 반반내서 살자하면서 애낳아서 내성붙여달라그러겟어
첫트윗 개공감
주변에 비혼하던 친구들중에 돌아선 이유도 딱 저 이유였음
난 도저히 뒤로 성매매하고 여혐하는 한남하고 오킴이짓하면서 살 자신 없어서 쭉 비혼이지만...동반자법 제발 통과시켜줘
고딩엄빠웅앵이 저런내용이었어????개비들은 기분만 냈고???와...
나도 남편이 아니라 위급할때 내 보호자(법적인)가 필요함...
동반자법만 있음 딱좋은데 진짜
돈벌자..
나도피의맹세할사람이필요..비혼할 친구한명있음좋겟다 남자는싫구
나도 비혼메이트 필요해...혼자사는게 편하고 좋긴한데 집에서 갑자기 쓰러지거나 비상상황 등 혼자 케어할수없는 상황 생길수있으니까 한 40~50대쯤부터 같이살 메이트...
동거인에 대한 권리를 법적으로 많은 범위에서 인정해주면 좋겠어
동반자법 안 만들어지는 이유는.. ㅎ 그게 결혼으로 이미 있어서 걍 여자들 결혼하라고가 이유인 거 같애 난
동반자법 같이 요구했으면! 반대하는 단체나 기독교에서 엄청 견제하는데 그쪽 소리가 과다대표되서 그러는 거지ㅜ 기존 제도를 바꿀려면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요구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잖아ㅠ
ㅠㅠㅠㅠ ㅁㅈ 동반자법이 생겼으면...
고딩엄빠만 봐도...
ㄹㄹ 그냥 같이늙어갈 동반자.. 가족... 동반자법 안생기는이유 남자들은 이미 결혼으로 기생하고 꿀빠니까요..
동반자 인생메이트 필요해..... 나랑 같이 가자 서로 도울 수 있고 필요할때 함께할 사람 급구
난 동반자도 사실 필요 없고 기업에서 동반자 역할 대신해줄 시스템? 보험같은 그런 상품 만들면 가입할 것 같음. 꼭 믿을만한 한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인간은 너무 쉽게 변하니까.. 물론 나도 그렇고. 차라리 보호시스템을 만들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더 믿을 만한 도우미를 고용하고싶음
친언니… 평생 가자
와 나도 ㅜㅜ 가족이 필요해.. 엄마아빠도 언제고 내곁에 있어주진 않읏텐데
나도 같이 살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 근데 고용을 하기엔 돈으로 엮인 관계말고 정으로 묶인 관계가 필요한거라.... 근데 결혼도 어찌보면 돈으로 엮인 관계긴한데... 어렵다 어려워.. 그래서 마음맞는 자매가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