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악당 트럼프에 저항하는 법, 핵 개발이 필요하다.
미국이 캐나다의 철강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더니 트럼프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미국의 51번째 ‘주지사’라고 부르며 조롱하고 있다. 이런 트럼프는 야만인, 짐승과도 같은 자다.
러-우의 종전 문제에 있어 우크라이나를 배제하고 침략국의 대통령인 러시아 푸틴과 종전 협상을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유럽연합은 이에 대해 강한 반발을 하고 있다.
미국이 전비 등을 지원해 준 것은 맞지만 러-우 전쟁의 당사국도 아니다. 그런 미국의 대통령이 침략국인 러시아 독재자인 푸틴과 협상을 하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인 젤렌스키를 페씽하는 것을 보면 트럼프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인간인지를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전쟁 비용을 돌려받기 위해 우크라이나 광물을 싹쓸이 해가기 위 해 광물 협정을 요구하고 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향해 이러한 요구하는 트럼프는 야만인과 다름없다.
미국을 방문한 젤렌스키가 군복을 입고 트럼프와 만난 것을 두고 트럼프가 비난하고 있다. 정상이 만나면 정장을 입는 것이 예의이지만 러시아와 전쟁 중인 젤렌스키가 군복을 입은 것을 나무랄 수 없다. 젤렌스키로서가 군복을 입은 것에 대해 비난하는 트럼프는 좁쌀 같은 노인처럼 보인다.
트럼프가 하는 짓을 보면 한국에 대해서도 미친 짓을 할 것을 보인다.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미군 주둔 10배 인상, 미군 철수 겁박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대해 하는 태도를 보면 김정은과 친구놀이 하면서 한국을 패씽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후 한국이 야햐 할 것은 무엇일까. 트럼프가 미군 철수를 하겠다고 하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 대신 우리는 즉각 핵무기 개발에 나서야 한다. 우리가 핵을 보유하면 미군이 주둔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핵 개발한다고 미국이 한국의 내정에 간섭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핵 개발을 준비해야 한다. 그리해야만 트럼프와 같은 미친 악당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