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494. 창41:46-57
오늘 본문은 공급하심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1:46-57]
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53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54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55 애굽 온 땅이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46절 요셉이 바로 왕 앞에 설 때 나이가 삼십 세라고 말씀합니다.
17세에 노예로 팔려 온지 13년이 되었습니다.
요셉은 총리가 되자마자 애굽 온 땅을 순찰합니다.
하나님의 준비는 긴 시간이었지만 사명은 즉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칠년동안의 풍년에 곡물을 거두어서 각 성에 저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셉은 단순한 예언가가 아니라 실행하는 행정가였습니다.
믿음있는 성도는 말씀을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49절 그렇게 저장된 곡물이 바다 모래 같이 많아졌습니다.
하나님의 공급은 풍성하였습니다.
50절 그 와중에 요셉에게서 두 아들이 태어납니다.
51절 첫째 아들의 이름을 잊게 하심이라는 뜻의 므낫세라고 짓습니다.
과거의 상처로부터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의 기억을 회복으로 바꾸십니다.
52절 그리고 둘째 아들의 이름을 번성하게 하심이라는 뜻의 에브라임이라고 짓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의 자리에서도 열매맺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회복과 열매로 바꾸셨습니다.
54절 각 국에 흉년이 들기 시작하는데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었습니다.
말씀 붙들고 가는 사람은 준비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준비된 사람은 위기 가운데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많은 사람들과 나라들을 살려내기 시작합니다.
56절 ‘모든 창고를 열고’
요셉은 나누기 시작합니다.
저장의 목적은 나눔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공급은 나누라고 주신 것입니다.
57절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하나님의 사람은 열방을 살리는 통로가 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은 공급하실 것입니다.
그럴 때 기억하십시오
공급은 나누라고 주신 것임을…
- 창41:46~57 하나님의 공급은 나누라고 주신 겁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