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사진관 사장님이 대박이셨어요. 너무 프로시고, 잘하시고. 촬영을 농담 아니고 3초만에 끝냈어요.
투컷: 진정한 프로입니다. 앞에 있는 얘네들이 누군지는 별로 신경 안 쓰십니다. 내가 담아야 하는 피사체!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미쓰라진: 협찬은 아닙니다. 돈내고 찍었습니다.
타블로: 제일 웃긴 게 뭐냐면요, 저희가 너무 고마워서, 저희 사진을 걸어놔도 된다, 편하게 쓰셔도 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저희가 가족사진만 찍은 게 아니라 각자 여권사진도 찍었거든요? 그런 다음에 어제 팬분들의 제보로 알게 됐는데, 그 사진관 블로그에 가면, 여권사진 예시 있잖아요? 예시로 아무 설명 없이 투컷과 미쓰라를 쓰고 계세요.
첫댓글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곰돌이까지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픽하이 언급 하나도없는거개웃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케나다 라고 적으시는 사장님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에픽하이도 모르시는데 블로그 글은 잘 쓰신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ㅋㅋㅋㅋㅋㅋ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또찍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잘찍얶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모티콘이 진짜 찐 웃음벨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쁘다 근데 ㅋㅋㅋㅋ
아 원글 댓글에 저 블로그에 ㅜ>에픽하이 코너< 가 있다는 게 개웃겨 ㅜㅜ
편하게 써도 된다고 진짜 편하게 쓰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