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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지역
농업진흥구역
지목 전
접도구역
국도1호선 관련 규제
등이 확인됩니다.
따라서 캠프하우즈 개발사업이 진행된다고 해서 본 토지가 자동으로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으로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캠프하우즈 사업구역에 포함되는 토지와 주변지역 토지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즉,
"개발사업 보상받는 땅"
이 아니라
"대규모 개발사업 인근에서 장기적인 입지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토지"
로 설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통일로 대로변이라는 또 하나의 장점
본 토지는 통일로에 접한 토지입니다.
특히 약 803평이라는 면적에 25~30m 폭의 대로와 접하는 조건은 일반적인 농지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향후 주변 개발이 진행되면서 도로 이용량과 배후 주거인구가 증가한다면 도로변 토지의 입지적 가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장기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매물은 '현재 가치 + 미래 변화'를 같이 봐야 합니다
이 토지의 매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은 농림지역 농지이지만, 대규모 주거개발이 진행되는 조리읍에서 통일로에 접한 약 803평 토지를 선점하는 투자."
물론 미래 개발을 전제로 현재의 토지가격을 무리하게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이미 파주시 공식 자료에 2026년 하반기 실시계획인가 고시 및 2027년 보상 착수 일정이 제시되어 있다는 점은 주변 토지를 검토하는 투자자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부분입니다.
매물 핵심 정리
파주 조리읍 장곡리 토지
▶ 토지 2,645㎡ / 약 803평
▶ 매매가 12억원
▶ 평당 약 149만원
▶ 농림지역
▶ 농업진흥구역
▶ 지목 전
▶ 통일로 대로변
▶ 폭 약 25~30m 도로 접면
▶ 국도1호선 접도구역 확인
▶ 캠프하우즈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인근
▶ 캠프하우즈 5,299세대 계획
▶ 파주시 공식 일정상 2026년 하반기 실시계획인가 고시 예정
▶ 2027년 보상 착수 예정
12억원, 약 803평
평당 약 149만원.
현재 토지의 규제는 냉정하게 확인하면서도, 앞으로 대규모 주거개발이 현실화되는 지역의 통일로 대로변 토지라는 미래가치까지 함께 보는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