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495. 창42:1-6
오늘 본문은 말씀의 응답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2:1-6]
1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3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4 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5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 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
6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1절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야곱의 형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수 있습니다.
가나안에도 기근이 퍼졌는데도 아들들은 문제 앞에서 소극적입니다.
위기 앞에서 행동하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2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하나님은 생존의 문제를 만들어 형들을 애굽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보입니다.
3절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과거 요셉을 팔았던 형들이 이제 요셉에게 생명을 의존하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진 겁니다.
4절 야곱은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않습니다.
요셉을 잃어버린 상처가 두려움을 만든 겁니다.
치유되지 않은 상처는 반드시 만들어내는 것이 있는데 바로 두려움입니다.
그리고 6절 드디어 창37장 형들이 요셉 앞에서 절하리라는 말씀이 성취됩니다.
형들은 자기들이 절하면서도 그것이 말씀이 성취되었다는 걸 몰랐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의 응답은 온 세상이 보도록 이루어지는데 말씀 붙든 사람이 제일 먼저 보게 됩니다.
- 창41:1~6 말씀의 응답은 온 세상이 보도록 이루어지는데 말씀 붙든 사람이 제일 먼저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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