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밤, 다음 날 가족여행을 준비 하고 있는 중, 장인어른이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평소 건강한 모습으로 계셨었지만, 급하게 가시는 길은 잡지 못했네요.
다시 한 번, 아토 가족 여러분들의 정성과 보살핌을 느끼며 감사의 뜻을 전달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장현아 고생많이 했다.
고생했다...오래 자리 못했지만 의연한 너의 모습이 든든하더라^^
제수씨기 많이 힘들텐데곁에서 의젓한 장현이 고생했다
고생했다
장현아~ 못가봐서 미안하고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자...
장현아우님...고생했내요 제수씨 위로많이 해줘요
큰 일 치르느라 수고했어
첫댓글 장현아 고생많이 했다.
고생했다...오래 자리 못했지만 의연한 너의 모습이 든든하더라^^
제수씨기 많이 힘들텐데
곁에서 의젓한 장현이 고생했다
고생했다
장현아~ 못가봐서 미안하고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자...
장현아우님...고생했내요 제수씨 위로많이 해줘요
큰 일 치르느라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