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시체가 묻혀있던 곳을 20년만에 발견한 후


"춥겠다... 내 동생 춥겠다..."

코트를 벗어 동생을 감싸주며 오열하는 필주


매년 차리는 아버지 제사상 앞에선 아들이라 밝히지도 못하고
혼자 아버지가 좋아하던 알사탕을 먹는...

그동안 회장님이라고 불러온
20년동안 숨겨온 이름을
자신을 죽이려 했던 할아버지에게 밝힐때

다른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자겠다는걸 보고있을수 밖에 없을때

속으로 참다가 하얀 얼굴이 점점 붉어지는..


첫사랑이자 유일한 사랑인 사람의 손을
처음 붙잡아보고 또 놓아줘야 할때




정말 한이 느껴지는 표정ㅠㅠ
첫댓글 돈꽃 진짜 잼께 봤었는데.. 연기 넘 잘해
장혁 연기 미쳤음 진짜 ㅠㅠ
돈꽃에서 존나 개잘함.. 나 돈꽃보고 장혁 대길이병 완치됐잖아
돈꽃 연출이랑 진짜 존나 재밌었어...
이거 미쳤음 진짜 조오오오온나 재밌고 다 연기 잘 하는 사람들만 나와서 너무 좋았어
돈꽃 진짜 지루할틈없이 존잼......연출도 오지고 끝날때마다 돈꽃 하고 뜨는것도 진짜 존멋
얼굴 빨개지는 거 신기하다 ㄷㄷ..
돈꽃 진짜 재밌었지.... 연기력도 ㄹㅈㄷ
돈꽃진짜 레알이야
돈꽃 진짜 개잼써
연기에 쪼가 있어서 연기 다 비슷한데 이러다가 하나씩 연기존잘 튀어나옴
헐 보고싳다...
눈빛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