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496. 창42:7-10
오늘 본문은 해석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2:7-10]
7 요셉이 보고 형들인 줄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곡물을 사려고 가나안에서 왔나이다
8 요셉은 그의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그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더라
9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
10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아니니이다 당신의 종들은 곡물을 사러 왔나이다
요셉이 형들에게 7절 ‘엄한 소리로’ 대하기 시작합니다.
형들이 어떠한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일부러 엄하게 대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회복을 위해 엄한 과정을 사용하십니다.
8절 요셉은 형들을 알아보았지만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언어를 다르게 사용하고 옷과 신분이 달라졌기에 알아보지 못한 건 당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종종 감추어진채 진행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9절은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현재 사건을 하나님의 약속 관점에서 이해하고 있는 요셉을 봅니다.
과거의 상처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과거의 상처로 기억하지 않고 말씀으로 해석하고 있는 요셉의 모습을 봅니다.
믿음은 현재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해석하는 겁니다.
사람들은 현재를 과거의 일로 기억하지만 성도는 현재를 받은 말씀으로 해석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일을 만날 때 과거의 일로 해석하는 게 맞는게 아니라 받은 말씀으로 해석하는게 맞다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 창42:7~10 어떤 일을 만날 때 과거의 일로 해석하는 게 맞는 게 아니라 받은 말씀으로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