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같은 실내 체육관분위기...그리 밝은 분위기는 아니었고, 천정이 낮은 느낌? .....
30~40명의 사람들(우리는 호텔직원이었던것 같아요.)이 모여서 고현정의 얘기를 듣습니다. 고현정은 눈화장을 강조해서 하고, 표정부터 말투까지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마치 선덕여왕에서의 미실처럼요....(고현정은 단상같은곳에 올라가 잇진 않았구, 사람들또한 고현정을 둘러싼것이 아니라, 고현정이 벽을 등지고 서서, 앞에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말을했어요)
모인 사람들 속엔 저도 있고, 제 남자친구(탤런트 이천희)도 있습니다.
우린 경기(?)를 하게되는데, 그에 앞서 고현정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경기의 룰이라던가, 경기에 대한 마음가짐...상당히 호전적이면서도 우아하게 연설을 하는데,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
고현정은 웨이브한 머리를 풀고 있었으며, 기억에 선명히 남는건, 화장을 상당히 예쁘게, 얼굴에서 광택이 날정도로 화사하게했다는 것입니다. 눈화장이 연하게 붉은 계통이었던 것 같은데, 참 예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자, 경기가 시작되고, 사람들이 일제히 이쪽벽에서 저쪽벽으로 우루루 달립니다. 처음부터 제가 잡고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우승컵인지, 크기는 와인컵같은것(유리는 아닌듯)이 제 손에 있습니다. 경기룰은 그 와인컵을 가진 사람이 맞은편 벽을 찍고, 다시 고현정 있는데로 가는겁니다...그럼 우승입니다.
컵을 들고 열심히 달리는데,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손을 뻗으며 자신에게 컵을 달라고 외칩니다. 저는 한두번 던져보았다가, 그들이 잘 받지 못하고, 컵을 놓칠뻔하고 버벅거리자, 속으로 "나 혼자 하는것이 낫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 담부턴 아무에게도 컵을 안주고 주구장창 혼자 들고 뜁니다. 열심히, 열심히..... 사람들이 투덜거리거나 말거나.....
맞은편 벽으로 가서 컵을 벽에 찍고, 고현정에게로 또 열심히 열심히 뛰어가서 마침내 우승을 합니다.
막판에는 사람들이 저 뒤로 쳐질정도로 체육관바닥을 미끄러지듯이 엄청 빨리 달렸어요...독주...
근데, 뛸때 느낌이 발을 딱딱 떼고 뛰는게 아니라, 산발 바닥을 질질 끌면서 뛰더군요...
이때, 이상하게 바지와 신발이 주목되더군요...
신발은 흰색을 신고있었던것 같구요...바지자락이 신발을 덮을정도로 조금 길다고 느꼈는데, 흰색이었던것 같아요...
제 남친 이천희가 절 안아주고, 고현정이 저를 맞으며 웃어줍니다...끝...
제플 : 1976년 10월 5일(양) 만34세
고현정플 : 1971년 3월 2일 생일지났으니, 우리식나이로 40세
이천희플 : 1979년 2월 19일 역시 생일이 지났으니, 우리식나이로 32세
회원님들, 한마디씩 꼭 부탁드립니다.
저도 노력은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것이 많아서 좋은꿈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해몽이 잘 안됩니다...
이번주 모두 화이팅하시고, 좋은결과 한번 만들어봐요^^
첫댓글 공유 감사드립니다. 님 꼭 대박나세여. 꿈내용이 마치 님이 대박을 잡을걸 예지한듯한 길몽의 느낌이..글구 플참고 할게여. 감사와 대박기원해여~!!
감사합니다~
전반적으로 고현정이 강세이군요. 눈화장하니깐. 눈 23 그리고 화장 17,39 컵도 강조..29,30 달린다.8 벽으로 가서 컵을 별을 찍고. 벽라인.1.7세로라인. 미끄러지듯이..어느구간이 강세 또는 몰수 ...질질끌면서..뛰다..연변..남친이라면 25도 되는데요.안아주다.25. 고.. 꿈을 자세히 꾸시니 부럽네요. 그리고..선덕여왕이 연상되었다면..36 됩니다.
잘풀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자료정보감사드립니다....이번주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공유 풀이 감사합니다 ^^
공유 풀이 감사합니다
공유와풀이 감사드려요^^
고현정 플, 님과 친구 플 보시고, 승리 관련은 5끝수와 벽라인에 당번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