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쉐퍼의 전기를 읽고 있는 중이다. 신목사님을 통해 쉐퍼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의 전집를 읽으려고 도전했다가 초반에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부분으로 잠시 미루고 그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부터 읽고있다.
신앙의 위인들은 다 같은 공통점이 있다는 느낌과 함께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 했다는 그를 보면서 나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된다. 그리고 그의 그런 생활을 본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들이다. 그의 사상을 일고 그의 전집을 보면 좀더 확실한 그의 삶을 알 수있겠지만 지금까지의 짧은글을 통해서만도 나를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하락해 준 이 책에 감사를 한다.
요즘 선교라는 것을 앞에두고 좀다른 긴장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사역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근본적인 두려움과 긴장감이다. 쉐퍼처럼 내가 진실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경대로 선교사역을 할 수있을까 에 대한.......
아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한 위대한 신앙인들의 공통점 그건 역시 기도였다. 쉐퍼역시 부인과 함께 기도하고 사역을 이끌어 나갔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의 깊은 영적 교류가 필요한 것같다. 많은 시간들을 보내면서도 이런 깊은 시간을 같지 못한 게으름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암튼 전기를 마저 읽고 전집에 도전해 봐야지 그럼 깊은 잠을 자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