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게떡 ** 안정순 ** 그 옛날 기억마저 흐릿한 추억 속의 망게떡 늦은 귀가에 달랑달랑 들고서 당신 주려고 사왔단다 어머님 빈자리 아이들도 품을 떠나고 당신에게 잘해 줄 일만 남았다며 툇마루에 마주앉아 진작에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면서 회한의 뒤안길에 쓸쓸함 삼키며 멀어져가는 세월의 꼬리 붙잡아본다. /20140925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풀잎의 향기 속으로 https://cafe.daum.net/backmariver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카페정보 풀잎의 향기 속으로 브론즈 (공개) 카페지기 안정순 회원수 17 방문수0 카페앱수2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 詩 / 안정순 망게떡 미시안 추천 0 조회 29 14.09.25 10:46 댓글 0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0 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