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내가 뒤를 돌아보니, 하나님이 나를 품으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당신은 나의 사랑의 중심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복종하겠습니다. 당신을 절대로 따르겠습니다.'하면서 돌아보니 또 그렇게 나를 품으시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위대한 자리냐?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하나님의 자리를 주시듯이 이제 나도 그와 같은 하나님의 자리를 여러분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215-341, 1991.3.1)
私が後ろを振り返ってみると、神様が私を抱き締めながら涙を流されたことがあります。「あなたは私の愛の中心です。私はあなたに服従します。あなたに絶対に従っていきます」と祈りつつ、振り返ると、そのように私を抱き締められるのです。その立場はどれほど偉大な立場でしょうか。神様が私にそのような神様の立場を与えてくださるように、今、私もそれと同じ神様の立場を皆さんに与えるのです。何のことか分かりますか。
Once I turned to look back, and God, who was following me, embraced me in tears. When I turned to say, "You are the center of my love. I submit to you. I will absolutely follow you." God embraced me again. How great it is to be in such a position? Just as God gave me His position, I must also give God's position to all of you. (215-341, 1991.3.1)